경제
주식 성호전자 몇만원대에 사야되나요
성호전자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파는게 좋나요 단타로 끊어서 치고 잇습니다 보통은 40000원대에 사서 47000~48000되면 파는데 성호 가격이 너무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니 47000까지는 무리고 얼마쯤에 파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이번년에 얼마까지 오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성호전자는 최근 주가 변동성이 매우 커 단타 매매 시 목표가를 4만 5천 원 선으로 낮춰 잡는 것이 안전하며 3만 원대 중후반 지지선 이탈 여부를 확인하며 분할 매수하고 올해 최고가는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되므로 무리한 장기 보유보다는 철저한 익절 기준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성호전자는 지금 단타로 보기에는 변동성이 꽤 큰 종목이라, 무조건 몇 만 원에 사서 몇 만 원에 팔면 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보통 4만 원대에 사서 4만 7천 원에서 4만 8천 원 사이에 매도하셨다면, 그건 단타라기보다는 꽤 큰 폭을 먹는 매매에 가깝습니다. 요즘처럼 등락이 심한 종목은 매번 4만 7천 원 이상을 기대하기보다는 1차 목표가를 조금 낮춰 잡는 게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제 기준이라면 4만 원 초반대에서 잡았다면 4만 4천 원에서 4만 5천 원 부근에서 일부 익절을 먼저 하고, 수급이 강하게 붙을 때만 4만 6천 원 이상을 노려볼 것 같습니다. 4만 7천 원에서 4만 8천 원은 항상 노릴 가격이라기보다는 거래량이 크게 터지고 시장 분위기도 좋을 때 가능한 구간으로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반대로 4만 원 초반에 샀는데 3만 9천 원이나 3만 8천 원대까지 밀리면 손절 기준도 미리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이런 종목은 오를 때는 빠르게 오르지만 빠질 때도 생각보다 빨리 빠져서, 익절가보다 손절가를 먼저 정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올해 주가가 어디까지 갈지는 재료가 계속 살아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5만 원대를 강하게 돌파하고 거래량이 유지되면 추가 상승 기대도 가능하지만, 그 구간에서 계속 막히면 단기 고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올해 얼마까지 간다”라고 보기보다는 4만 원 초반 매수, 4만 원 중반 일부 익절, 4만 7천 원 이상은 강한 수급이 붙을 때만 노리는 식으로 대응하는 게 더 안전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욕심내서 꼭 최고점에 팔려고 하기보다, 단타라면 5퍼센트에서 10퍼센트 정도 수익이 났을 때 분할로 정리하는 방식이 더 낫다고 봅니다.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 하고, 성호전자는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비중을 너무 크게 싣는 건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질의는 단기 투자를 의미 하시는 것으로 이해 했습니다.단타 종목은 특정 가격을 맞히는 것보다 손절, 익절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가격을 맞히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 입니다.
상호전자 같이 변동성이 높은 종목은 올 해 얼마까지 상승 할 지 예측보다 거래량과 추세가 지속 되는 지를 모니터링하면서 매매를 하는 것이 현실적 입니다.
만약 특정 구간에서 등락이 반복 된다면 전략을 유지하되 손절,익절 기준에 따라 수익을 반납하지 않는 것도 중요 합니다.
단기 트레이딩은 가장 고점을 먹는 게임이 아니라 꾸준하게 수익을 쌓는 게임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시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본인이 세운 전략이라면 본인의 기준에 맞게 매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다른 근거들로 매매가 흔들리면 매도하고 다시 전략이 맞는지 점검해보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반드시 손절라인은 잡아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성호전자는 AI 데이터센터와 CPO 기술 수혜 기대감으로 주가 변동성이 크며, 2026년 6월 21일 기준 3만 원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과거에 4만 원대 초반에 매수하던 방식은 지금은 위험할 수 있고, 4만 원대 중반 이상에는 매물대가 두터워 돌파가 쉽지 않아 분할 매도하며 짧게 수익 실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올해는 자회사 ADS테크의 핵심 고객사 수주와 CPO 상용화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변동과 기술적 지표가 ‘적극 매도’를 시사해 급락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