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낭만가득한옹이
내일배움카드는 뭐할 때 쓰는건가요?
배움에 쓰이는 것도 알겠고 고용 센터 이런데서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잇는데요.
한번도 이용을 안해봐서
이게 국비 지원받아서 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요~ 국비지원을 받아서 저렴하게 직업훈련울 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에 따라서 반값이상 할인이 되고, 조건으로 카드발급, 출석률충족 등이 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정부가 개인에게 직업훈련비를 보태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일배움카드를 고용24에 신청하고 카드사에서 발급받아 그걸로 원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수강신청하고 결제하면 되는데요.
자가부담비를 낮춰주기 때문에 자격증 딸 때 발생하는 비용을 적게 할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는 정확히는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정부가 국민 개인에게 직업훈련 비용을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국비 지원이 맞고, 카드 형태로 훈련비 한도를 받아서 그 안에서 원하는 과정을 골라 듣는 방식입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지원 한도: 5년간 300만 원~500만 원(기본 300만 원, 저소득·특별지원 대상은 추가). 한도 안에서 여러 과정을 나눠 들을 수 있습니다.
2. 자기부담금: 전액 무료가 아니라 과정별로 보통 훈련비의 15~55%를 본인이 냅니다. 취업률이 높은 과정이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반도체, 이차전지, 소프트웨어 등)은 자부담이 0%거나 아주 낮고, 훈련장려금까지 나오는 과정도 있습니다.
3. 신청 대상: 재직자, 자영업자, 실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모두 가능합니다.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만 75세 이상, 재학생 일부(졸업까지 2년 초과) 등은 제외됩니다.
4. 신청 방법: HRD-Net(www.hrd.go.kr)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이 가장 편하고, 300만 원 이상 신청이나 서류 확인이 필요한 경우 가까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합니다. 온라인 직업심리검사와 동영상 교육을 이수해야 발급이 되고, 발급까지 보통 2주 정도 걸립니다.
5. 활용 팁: 발급 후 HRD-Net에서 지역·분야로 과정을 검색해 수강신청하면 됩니다. 컴퓨터활용, 회계, 조리, 지게차, 디자인, 개발 등 범위가 넓고 어학이나 일부 자격증 과정도 됩니다. 출석률 80% 미달이면 지원이 끊기니 일정은 꼭 확인하세요.
한도가 5년 단위라 급하게 아무 과정이나 쓰기보다, 실제로 쓸 분야를 정해두고 사용하시는 편이 훨씬 이득입니다.
내일배움카드는 직업 능력 개발을 위해 정부가 훈련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국가가 발급하는 카드를 통해 국비 지원을 받아 다양한 교육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실업자, 재직자, 자영업자 등 일자리를 구하거나 역량을 키우려는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1인당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의 훈련 자금을 카드로 지급합니다. 유효기간은 계좌 발급일로부터 5년 동안 유지됩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영상 편집, 웹디자인 같은 it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바리스타, 제과제빵, 미용, 요리 같은 기술 자격증 취득도 가능합니다.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보건 의료 분야 교육도 지원합니다.
쉽게 말하면 정부가 직업교육·기술교육을 받을 때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카드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현재 5년 동안 기본 300만 원, 대상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을 추가하여 총 500만 원까지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상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내일 배움 카드는 국비 지원하고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되요.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을 하시려면 고용 24에서 신청하시고 체크 카드나 신용 카드로 카드 발급받으신 후 온라인에서 수업 신청하시면 지원받으며 공부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