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사생활 잘하는 여러가지 방법좀요
이제 곧 10년째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생활이 쉽지않네요.
여러 방면으로 각종 노하우들 전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조용히 있고 그래서 입지는 줄어들고 이번 프로젝트 이후 성과가 안나오면 이직을 하려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상사에게는 무조건적인 알겠음을 후임에게는 적절한 당근과 채찍을 주시는 게 좋죠.
상사에게 대들거나 말대꾸를 하면 찍힐 가능성이 높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아래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보상과 벌을 주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너무 조용히 있어서, 재미가 없는거에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법이니깐요. 근데...그래서 10년 직장 다니신거에요. 잘하고 계신겁니다. 너무 나대면 욕도 많이 먹을수도...아니면 잘 나갈수 있어요. 복불복 입니다. 근데...이미지 안 좋게 되면, 회사 생활 짧아집니다. 이직도 많이 하게 되고요. 이직 해 본 입장에서...한 회사 오래 다닌 사람이 지금에 와서는...제일 부럽습니다.
회사 다 거기서 거기에요. 다른데 간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엄격한토끼68입니다.
회사생활 3.5.10년차시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시점이지요. 하지만 10년간 회사에사 잘해왔던걸 되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할거같네요. 그리고 무료함이 든다면 같은 회사 내 다른 업무를 지원 하거나 경험해봐도좋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것도 스스로에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