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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때론개방적인여행가
얇으면서도 금방 읽기 좋고 술술 읽히는 문체의 책 좀 추천받고 싶습니다.
장르는 상관없고 밀리의 서재나 교보문고 내에서 구할수만 있다면 됩니다.
다양한 책 추천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쩌면생각하는자라
지하철같은곳에서 보기에는 시집이 확실히 편해요
읽다가 내용 끊기는 일도 없어서 자주 손이 가는것 같아요
별 헤는 밤 - 윤동주 시집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 100
이상 시집
최근에 옛날에 본 책 다시보기에 꽂혀서
어린왕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연금술사
노인과 바다
변신
다 짧고 작았던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35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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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맨틱한갈비탕
저는 최근에 밀리의 서재에서
급매106동 101호 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저도 두껍지 않은 선에서 가볍게 읽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만족스럽게 읽었답니다
스릴러인 줄 알고 봤는데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고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것이 아님에도 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한 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영원히빵터지는라마
제가 읽은 소설 중엔 아몬드, 손원평 작가님것도 좋고요, 염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가사 크리스티가 잇습니다. 오리엔트 특급살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등 진자 많고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