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가볍게 읽을만 한 책 추천해주세요!!!

조금씩이라도 책을 읽어보려고 해요

종류, 분류 상관 없이

추천해주실만한 책 있으면 알려주세요!!

뭐든 상관없어요!ㅎㅎㅎ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시는 거라면 너무 어려운 책보다는 술술 읽히는 책이 좋더라고요.ㅎㅎ

    저는 아래 책들 추천드립니다.

    - 불편한 편의점 : 부담 없이 읽기 좋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 아몬드 : 금방 읽히는데 여운이 오래 남아요.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짧게 읽기 좋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소설이에요.

    - 달러구트 꿈 백화점 : 판타지 느낌이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처음부터 두꺼운 책에 도전하기보다는 이런 책으로 독서 습관을 만드는 걸 추천드려요. 한 권 재미있게 읽으면 다음 책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고요.ㅎㅎ

    채택된 답변
  • 내 이름은 태양꽃이요!!

    이걸 읽다보면 나는 어떤 사람인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되더라구요

    천천히 생각에 잠기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어른들의 동화라고 할 만큼 정말 짧으니 가볍게 읽으시는데 부담 없으실겁니당~

  • 제가 최근에 읽은 책중에선

    아몬드란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생각보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또 엄청 길지도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카뮈의 이방인이란 책을 추천드리고싶어요

  • 책 읽기 시작하시려는군요, 너무 멋져요! 가볍게 틈틈이 읽기 좋은 책들로 몇 권 골라보자면 에세이 쪽을 좋아하시면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 추천해요.

    여행이라는 테마로 짧은 글들이 이어져 있어서 어디서든 끊어 읽기 정말 편하거든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을 원하신다면 '달러구트 꿈 백화점'도 좋아요.

    판타지 요소가 섞여 있어서 술술 읽히고 읽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지는 책이에요.

    ​좀 더 짧은 글귀들을 선호하신다면 류시화 작가의 '시로 납치하다' 같은 시집도 추천합니다.

    짧은 시 한 편 읽는 것만으로도 여운이 오래가서 부담 없이 독서 습관 들이기에 아주 좋답니다.

    ​어떤 걸 먼저 집어 들어도 좋을 거예요.

    오늘 바로 서점이나 도서관 한번 다녀와 보세요!^^

  •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을 추천합니다!!

     장르 는 판타지 소설

     추천 이유는 지친 하루 끝에 어른들을 위한 따뜻한 동화가 필요할 때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상점에서 '꿈'을 사고파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입니다.

     설정 자체가 흥미진진해서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첫 장부터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자극적인 사건 없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내가 어젯밤 꾼 꿈도 설마? 

    하는 유쾌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한마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을 추천 받고 싶군요!

    벌거벗은 한국사를 추천드립니다.

    책으로도 나온 것 같아서 한국의 역사에 대한 지식을 갖추게 되어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