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면 누가 죽었네하며 거짓광고

유튜브를 보다보면 누가 죽었네..하면서 조회수만 늘릴려고 거짓으로 퍼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찾아보면 다 거짓말이여서 황당하더라고요.

이럴때 법적이나 제재할수 방법이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IT의 발달로 세계 구석구석의 뉴스나 새로운 정보를 접하게 되니 편하면서도 어느땐 넘치는 정보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특히 조회수를 올리려고 가짜 뉴스를 올리는 유튜버를 보면 짜증을 넘어 욕까지 나올 때가 있죠.

    그런데 이들의 행위를 보면 법망을 교묘히 벗어나는 내용이다 보니 명예훼손의 고발 대상이 아니고, 반사회적인 법률을 위반한 구체적 사안이 아니기에 강력한 제재가 없는 보입니다.

    상식선에서 저건 아니야 생각되는 것은 아에 안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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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튜브 거짓광고 관련 하여 법적인 제재는 아직까지 특별한 법이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신고 조치를 하면 그 유튜브 채널을 차단. 삭제를 권고 하는 것 이외에 특별 조치를 없습니다.

  • 조회수 많이 올릴려고 있는 일도 아닌 거짓된 정보를 만들어 관심 받으려는 일부 악질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해당 유튜버들은 강력한 제재받을 법규가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 영상에 언급되어있는사람이 고소 하지않는한 막을수없어요

    그냥 그사람이 알거리즘에 안나오도록 작은 조치라고 하면 더이상 채널추천 안하기 누르심 됩니다.

    ... 누르시면 되요

  • 네… 유튜브에서 신고하면 계정을 정지할 수 있습니다만, 이런 건 영상본을 다운하셔서 경찰에 보내거나 캡쳐해서 경찰서에 넘기면 됩니다.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처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