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싫어하는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일단 전 현직장 12년 근무 했고 현재 8급이며 그 기사는 자격증을 따고 들어와서 7급이에요 그런데 제 가 좀 말을 잘못해요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어서 무슨말을 하면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얘기하고 비아냥거리는건 물론이고 지난번엔 쬐려보듯이 보네요 심지어 나이도 30초반으로 저보다 어리며 11월에 결혼한다는데 지금 소심한 복수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정도로 지금 싫어진 상태 입니다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정도 상황이면 미워지는 감정이 드는 것이 너무 당연합니다.
무시하는 말투와 비아냥은 명백한 직장 내 문제 행동이에요.
다만 소심한 복수는 잠깐의 통쾌함만 주고 사용자를 더 지치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은 감정을 증거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말과 행동을 메모로 남기시고 반복되면 상급자나 인사 부서에 공식적으로 알리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님은 이미 오래 버텨온 분이고 잘못이 없습니다.
저라면 소심한 복수보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한 제 감정을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나는 지금 이러한 상황이고 그래서 말을 잘 못하는 것 뿐인데 당신이 나를 무시무시하는 거 같아 나는 기분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요.
물론 이 말을 할 때 화를 내듯이 말을 하지는 않겠죠.
그래야 남은 회사생활도 불편함없이 보낼수있을것같네요.
힘드신 상황과 감정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차별이나 혐오적인 행동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대신, 존중하며 상호간 대화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만약 문제가 지속된다면 인사부나 상사에게 이야기하여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경험과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존중하고 배려함으로써 더 나은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요즘도 그런 사람이 있다니 너무 놀랍네요 대화만 들어도 진짜 짜증 날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평소에 상대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쭉 무시하는게 좀 더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무시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서로간 존중이 없는 상황같네요 아마도 글쓴이 분과 같은 주위에 없어다보니 이해보다 우월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말은 하셔야 다음에 반복되지 않습니다.
복수따위는. 생각 마시고 일처리을완벽하게
어느누구도. 넘볼수 없게 만드세요
그럼아무도. 못건듭니다
그게. 진정한 복수입니다
그리고. 말이 서툴다면. 언어교정. 학원 등록하시고.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머든하시면. 할수있읍니다
정말 싫어서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고, 생긴거만 봐도 왜 저따구로 생긴게 인성도 저따구인가 싶어서 화가 치밀어 오르고, 뒤통수 한 대 후려치고 싶으시죠? 저희 회사에도 강력한 또라이 하나가 있어요. 여러 사람이 혐오하는 또라이요. 불싸다구 날려버리고 싶으시겠지만 무시하는 것이 결국엔 답이더라구요. 최대한 또라이와는 대화하지 말구 그냥 피하세요. 또라이들은 인간다운 대화를 시도해봤자 이성이 통하지 않으니까요. 상종 안하는 것이 최선이고 정답입니다. 직장생활 화이팅입니다.
어디 세상일이 내맘대로 되나요! 불편한 생각하면 나만 힘들어지게 됩니다. 상대는 당연하기에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니까요! 복수보다는 먼저 손 내밀어 내게 귀기울이게 하는거죠~~
우선 선천적 장애든 아니든 본인의 삐뚫어진 마음가짐을 다시 잡아야 할 듯 합니다. 서로 싫어할 수 있고 일하다보면 정말 미운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말은 정말 복수하듯이 할 수 있지만 이를 실행하는 것과 생각으로 머무는 것은 정말 차이가 큽니다. 항상 본인이 남에게 해를 가하면 본인에게 배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싫더라도 이를 실행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본인 보다 급이 높다면 더욱이 복수해봤자 좋은 점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내 싫어하는 동료로 인해서 마음 고생을 하고 계시는군요!
일단 저도 경험상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 괴롭히고 싶었는데 그게 저의 회사생활에도 도움이 안 되더라구요! 일단 증거는 수집해 놓되, 무시가 답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복수는 더큰 복수를 낳을겁니다, 어쩔수없어요,
화나실수도,분하실수도있어요,
그러나 그 잠깐만참으면됩니다
인생에 그잠깐만 참으면됩니다
적을만들지마세요.
어딜가나 나와 맞지않는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땐 무시하는게 답이고 정말 화가 난다면 대놓고 뭐라고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소심하다고는 하나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낳게 되니 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이나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을 상당히 무시 하거나 자기 보다 밑으로 보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의 잘못을 전혀 인지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성격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이기주의자 들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아요. 좀있으면 결혼을 한다고 하셨으니 그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마세요. 왜 참석을 안했냐고 하면 우리가 친하지도 않은데 가야 되냐고 도리어 반박을 해주세요. 저런 사람들은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입니다.
괜히 싫어하는 사람하고 부딫혀봐야 나에게 좋을것도 없고 남에게 좋을것도 없습니다. 괜히 나쁜마음을 먹고 서로 공격을 하기시작하면 어디까지 갈지도 모르는 것이죠 , 그냥 가능하면 무시하는 게 좋겠습니다
저도 직장에 그런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 결혼식에 오히려 반대로 부조를 다른 직장동료들보다 훨씬 많이했어요 그랫더니 거짓말같이 그다음부터 정말 잘해주더라고요 사람들이 부조금에 은근 예민한게 있어서 되게 고마워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직장스트레스없이 잘지내고 있답니다
소심한복수
안들키면 추천 합니다ㅎ
저는 정퇴를 몇년 앞두고 몸도
안따르고 보기싫은 동료도 몇있고
그래서 시원하게 사직서 던지고
바로 나왔어요
소심한복수는 그상대를
실력이나 인격으로 이겨 버리는게
최강수 입니다
힘내십시요~^^
당신의 이런행동들이 나는 상처가 된다 (ㅇㅖ) 솔직한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서 말하시는게 어렵다 하셨으니 글로 전하시는건 어떠실까요 카톡보다는 수기로 써서 드리면 그분도 느끼는게.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런다면
그런 인간은 그러거나말거나 내할일만 하시는게 상책입니다
마음고생 많으시네요.. 복수는 .. 잘못하면 오히려 님께 더 안좋은일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하지마세요
복수는 계속된 복수를 낳습니다. 그러니 그때마다 할 말을 하는 것이 더 나을 듯 보입니다. 상대방이 상처주는 말을 했을 때 자신이 잘 말을 못했기에 홧병이 난 것 같습니다. 한 번 싸우는 한인 있더라도 단호하게 말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계속된 무시를 할 수 없습니다.
회사에 진짜 싫어하는 직장 동료는 그 어느 직장에 가더라도 꼭 1명씩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본인은 비아냥거리고 조금 놀린다는 생각이 된다며 가급적 부딪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최대한 거리를 두고 자주 마주치지 않도록 하는 게 본인 정신건강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대놓고 그 사람에게 내가 싫으냐 또는 왜 그렇게 기분 나쁘게 비아냥거리냐라는 말을 대놓고 하기보다는 그냥 거리를 두는게 나을겁니다
더 붉어지게 일을 키우면 지속적으로 봐야하는 관계에 더 껄끄러워져서 직장 다니는 게 더 불편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더 어린 사람들이 상대하기 힘든 거 같네요 그런 사람들은 평소에 무시하고 복수를 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한테 계속 뒷담화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원래 이런 거를 하면 치사하지만 먼저 시작한 거 편하게 시작하세요
질문작성자분의 말씀대로 이렇게 된 발단의 원인을 파악하시고 잘 찰못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시하면 단호하게 대처하셔야 불미스러운 일을 사전 차단할 것 같네요.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선천적으로 말투가 어눌하다고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는 정말 나쁜것입니다 그렇다고 똑같이 소심한 복수를 한다면 똑같은 사람됩니다 언제 시간을 내어 허심탄회 얘기를 하시죠
싫어하는 마음이 있으면 상대방도 그마음을 눈치챌거에요. 그리고 그감정이 증폭되면 스트레스를 더받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차라리 솔직한 감정을 말하고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상황을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회사 지금 13 년차 근무하고 있는데, 회사 부장은 저보다 5년 더 빨리 들어왔습니다. 사장 조카구요. 정말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업무적 긴 대화를 할 때도 눈을 최대한 안 마주치면서 대답만 하는 정도입니다. 그냥 모든걸 내려놓으시고 무시 하는 것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 없는 사람 취급을 하는 것이 좋아 보여요.
참 나쁜 인간입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30살이나 먹은 인간이~😡 타인을 미워하면 내마음도 지옥이 됩니다. 애초에 그런 인간들은 멀리하셔야 하는데 같은 회사에 있으면~~복수 그런거 하지 마세요~그렇게 사는 인간들은 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일로 망할겁니다. 친하게 지낼 생각을 버리세요~그리고 그런 인간들 말고 좋은 동료들과 더 좋은 시간을 보내세요~행복하게 살아도 부족한 시간에 인간 같지 않은 것들 때문에 고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직장내 직원끼리 마음이 맞지 않으면 근무자체가 힘들어 집니다.
더군다나 늦게 들어온 사람이 나이는 어리고 직급은 높고 ㅠㅠ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요.
현실을 인정하고 사이좋게 지낼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 아마 상대방도 노력할겁니다.
더군다나 상대방이 직급만 높지 나이나 경력 등은 님이 앞서기 때문에 존중해 줄겁니다.
그것도 힘들면 타 부서 이동도 검토해 보세요.
눈만 뜨면 마주칠 사람인데 매일 그러면 스트레스 받아 직장생활 점점 힘들어 집니다.
아니면 사석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로서 서로가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고 풀어보세요.
직장동료 때문에 많이 힘들었겠네요. 어떻게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텐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겠어요. 속상하고 힘든 것은 대화를 통해 그때 그때 해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소심한 복수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 용기로 회사 사람들이 보고 있는 앞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질책하는 행동과 말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들앞에서 망신을 당하면 질문자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부끄러워서라도 그런 행동을 조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각 생각도 바르며 좋아하는것도 다 다르죠, 어떻게 모든 사람들이 다 좋을수 있겠습니까?
물론 님한테 짜증나는 말투나 비아낭거리는 건 잘못된 행동이죠,
그냥 일적으로만 상대하세요, 한소리 하면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안녕하세요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어 말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 제대로 대화를 시도하고 들어주고 배려해 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상대가 나를 무시하는 만큼 그대로 무시하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저히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대화를 하셔서 감정 표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수하려다가 오히려 크게 당하는 수가 있어서 복수는 하지 마시고요
그냥 말을 하세요 말을 잘 못하신다는게 어느정도로 말을 못하는건지 알 수 없지만
되도록이면 이야기를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본인의 선천적인 상태를 진지하게 말해줄 이유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동료이시면 복수보다는 친해 질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본인도 노력해서 8급의 커리어를 쌓으신거라면 상대방도 7급에 버금가는 노력을 했을겁니다.
타인에게 배려를 통해 본인이 성장 한다면 한단계 더도약할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