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나 IT기업이 초기 창업 단계에서 “유닛 오퍼링”을 한다는 것은, 비즈니스 모델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중심으로 투자자나 시장에 자금 조달을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즉, 한 명의 유료 고객, 한 번의 서비스 이용 등 최소 단위(유닛)가 창출하는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이를 근거로 투자 유치나 자금 모집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하면 사업의 수익 구조와 확장성을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어 초기 투자 유치에 효과적입니다.
유닛오퍼링이라고 하는 것은 회사나 기업이 처음 시작을 할때 투자자들을 모집하며,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수단으로 지분을 제공해서 지급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닛이라는 것은 보통주와 신주인수권의 권리를 넘겨주거나 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살수 있는 권리를 제공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유닛오퍼링을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구조는 체계화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