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자연스레 <why?> 책이 떠오릅니다. 만화로 된 교육도서라 저학년 때 많이 읽어두면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 좋아요. 요즘엔 과학, 인문사회 분야 외에도 위인, 세계사, 스포츠 등 다양하게 나와서 골라 읽는 재미 또한 풍부합니다.
소설책으로는 비룡소 출판사에서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만든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유명한 <만복이네 떡집>부터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들까지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인터넷이나 온라인 서점 검색창에 ‘비룡소 난 책읽기가 좋아’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책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