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런닝을 하고 있는데 심장 박동수가 155~165BPM이라면 괜찮은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최대 심박수를 계산하는 것으로 220-나이가 있습니다. 만약에 30세라면 190BPM이 최대 심박수이며, 운동을 할 때는 심장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20-나이)X70%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해주신 정도는 크게 문제가 되는 범위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만약에 기존에 고혈압이 있거나 심혈관계 질환 등이 있다면 너무 무리해서 운동하는 것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무조건 세게 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몸 상태를 고려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