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결혼식 참석하면 예식 후 예식장내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이 에티켓인지 궁금합니다.

지인의 결혼식 참석하면 예식 후 예식장내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이 에티켓인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식대비가 축의금 버금가는 고가이다보니 식사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 요즘 행태인 것 아닌가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모르겠지만 지금 결혼식장 예약할 때 식사 인원은 실제 식사하는 사람 기준 아니라 최소 100명 또는 150명 이렇게 예약하기 때문에 그 인원수 넘어가지 않으면 얼마든지 식사해도 되고 오히려 인원수 부족한 만큼 돈 그냥 주기 때문에 가급적 식사 하는게 에티켓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끝마치고 나면 피로연 자리 신랑 신부와서 인사 드리기 때문에 식사 하면서 나도 참석했다 식으로 서로 인사하는게 에티켓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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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장왔다면 식사하고가는것이 좋습니다.어자피 인원수 계약하고 진행하는것이라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인원이 적든 계약인원돈은 지불해야 됩니다.

  • 일반적으로는 결혼식에 참석한 다음에

    식을 다 살펴본 이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예의에 바른 것이지만

    시간에 따라서 먼저 식사하고

    식장에 오기도 하고 상황마다 다릅니다.

  • 축하하는 자리까지가서 굳이 식사를 안 할 이유가 있나요?

    요즘 식대가 비싼건 사실이지만 오지 않고 축의금만 보내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냥 식장 내에서 식사하세요ㅡ

    신랑신부가 식당으로 인사도 오고, 축의금 내고 밥도 따로 사먹는건 쫌.....

    그런걸 따지는 지인이라면 전 안하고 안갑니다.

  • 축의금을 식사비 이상 내시면 밥먹고 오고 그 이하이면 안먹고 돈만 주고 오면 됩니다. 축의금 이상 식사비면 좀 괜챦은 호텔 부페일건데 한번 돈 좀 내고 잘 먹고 오세요

  • 제가 결혼당사자라면  예식장식사 안한다고해서 예의에 벗어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식대가 축의금보다 더 나가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로 식사를 안하고 가신다면 큰 도움이 될덧 같습니다 

  • 보통 결혼식에 참석했다면 예식 후 식사까지 하는 것이 자여느러운 편입니다. 식대가 비싸다고 해서 하객에게 식사를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축의금은 식사비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축하의 의미도 포함됩니다. 시간이 없거나 식사를 원하지 않는다면 인사만 하고 가도 크게 실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