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현장 매니져로 안한 금액문제로 피해가 큽니다

저는 렌탈 사업팀에 다니고 있는 팀장입니다..저희는 정수기 및 비정수기 렌탈하고있는 회사입니다

.현장에서 매니져들이 일을하며 영업을 끌어내는 조직입니다...1월 4월 사무실에서 고객과 상담후..다시 저희제품을 사용 할수있게 설득을 합니다.

.당시 영업으로 인해 담당 매니져와 통화후 관할지역 매니져에게 영업을 넣어주었습니다....하지만 매니져는 당시 고맙다 하면서 영업 수수료를 다 받아가고...고객과 약속한 금액 및 사은품을 주지않고 타회사로 이직을 해버렸습니다.....전화는 피하는 상태이고...아무런 조치가 없이 타사서 일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고객들은 계속 저에게 항의 전화를 하며....개인적으러 너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성태입니다....아무리 요새 세상이 근로자가 유알하게 일할수 있는 세상이라 하지만..

너무나 저희 지국에 피해가 급심합니다...한달을 고객방문 지시서가 나오는데..그또한 팽개치고.

아르바이트 비용까지 지불해가며 시키고 있습니다...1월 4월..전혀 해결이 않되고 있습니다...저또한 힘들게 들어온 회사인데 이일로 스트레스가 심해 퇴사도 생각헸습니다....변호사님 상담이 필요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성권 변호사입니다.

    가. 전 직원 또는 매니저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해당 매니저가 고객에게 약속한 사은품이나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수수료만 수령한 채 퇴사했다면, 회사 또는 지국에 발생한 손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나. 형사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순 업무상 과실이 아니라 처음부터 고객 혜택을 지급할 의사 없이 수수료만 챙긴 정황이 확인된다면 사기나 업무상 배임 등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내용만으로는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가 더 우선적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해당 매니저로 인해 발생한 손해액을 정리한 뒤 내용증명 발송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