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정확한 사유 없어서 답변 드리면 남편분 신체건강해서 분명하게 회사나 개인 사업 하며 매달 수익 발생하는데 생활비 주지 않으면 미안하다는 말 가지고는 생활 자체가 안되는데 몇개월 동안 모아둔 돈이나 질문자님 벌어 놓은 돈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주지 않는 명확한 사유 물어보고 납득가지 않는다면 지금 감정 그대로 신뢰가지 않아서 이 생활 유지해야 할지 의문이라고 대화 해보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빚이 있거나 주식 등 투자하거나 아니면 부모님 등 돈 필요한 경우라도 아내와 반드시 상의하고 사전에 협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