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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로운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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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6

차별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하나요?..

할머니가 저희 집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오신다고 미리 말씀을 안 하셨어요. 저는 그렇게 반갑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남아선호 사상이 강하셔서 저를 차별하십니다. 저에게 계속 “너가 부모님 먹여살려야지”, “결혼 빨리해라” 등의 말씀을 하십니다

아무리 마음속으로 두지 않으려고 해도 저도 힘들고, 어디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을 하고 싶지만 할머니가 귀가 어두워서 잘 들리지 않아 대화가 어렵습니다

부모님은 “마음에 두지 말라”고 하셨지만, 제 마음은 쉽지 않습니다

이건 차별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듯한거위174

    반듯한거위174

    25.09.07

    가족간에는 차별이 없답니다. 스스로가 느끼은 부담감이 더크죠!

    사소한 일로 약간의 마찰은 있을것이나, 무슨일이 생기면 가족만한 사랑 은 없을것입니다~~

  • 부모님 말씀처럼 신경 쓰지 않는게 맞습니다. 할머니와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가끔씩 오시는 경우 차별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경우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무시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 말에 네 제가 부모님 먹여살려야죠 말하며 결혼은 빨리하고 싶은데 좋은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하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할머니랑 질문자님의 생각이 크게 차이가 있는 것은 세대차이, 시대적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할머니 시대는 그게 당연한 부분이 있었고 질문자님이 지내는 지금은 절대 그런 생각이 당연하지 않죠 이런 차이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에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할머니가 차별을 하는것은

    옛날 사고방식을 갖고 계셔서 그런겁니다 할머니는

    못고치십니다 할머니 피해서 생활하세요 눈에 안보이면 안합니다 할머니 계실때는되도록 방에서 나오지 말고요 또한 친구를 만나서

    카페라도 가세요 안 부딛쳐야 잔소리 안들어요 옛날

    분들은 보면 잔소리 합니다

    그리고 그려려니 하시면

    편합니다

  • 할머니 세대는 그렇게 사셨습니다. 그래서 그 분에게는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겁니다.

    지금은 세대가 달라졌으니 부모님 말씀처럼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할머니는 그냥 입버릇처럼 하시는 이야기이니 화재를 전환해서 다른 이야기를 해보시고 그게 잘 안 되면 할머니가 계실 때 자리를 피하시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길일 것 같아요.

    할머니는 바뀌지 않으실 테니 스스로 환경을 바꾸거나 생각을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