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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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인데 정신적으로 문제일까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일적으로는 편하고 호흡도 잘맞고 해서 좋은데 문제는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시기질투하고 욕하고 고자질하고 술만 먹으면 그사람을 또 안좋게 말하고 저녁 늦게 새벽에도 문자로 욕을 하는데 출근라면 미안하다 사과하고를 반복하는데 타일러 보고 해도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다가도 몇일 지나면 똑같이 반복이 되는 일상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 동료가 반복적으로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정신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환경이나 스트레스, 또는 관계의 복잡성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너가 힘든 것 같아서 걱정돼"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그가 마음을 열고 이야기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하지만, 그 행동이 반복되고 계속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행동은 나에게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심해줬으면 해"라고 말해보세요. 계속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스스로의 감정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시 거리 두기를 하세요~
이런 상황은 복잡할 수 있지만, 동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면서도 자신의 경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답변이 도움되셨기를 바래용
저도 최근까지 이문제때문에 퇴사까지 고려했는데요 퇴사하면 제가 지는게 되어버리니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가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윗분들께 이러이러해서 스트레스 받는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윗분들이 알아서 다 처리해 줍니다.
술먹으면서 얘기해주세요
왜 그렇게 생각이 많냐고 사람들은 널 그렇게까지신경쓰지않으니 괜찮다고 그렇게까지 자신을 깍아내릴필요없다고
진심어린말을 해주면 어느정도의 사람이라면 들어줄거라 생각되네요
직장에서 업무를 잘 하는것과 업무외적인 요소 특히 주사가 이다면 평판리스크에서 감점 요소로 작용되어 승진이나 인사평가시 불이익으로 작용합니다. 직장 동료분께 따끔한 진심어린 충고를 하셔셔 바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당한당나귀216입니다
직장동료인데 정심적으로 문제인지 내용을 전반적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이런경우 심각한 피해망상과 거듭반복되는 감정쓰레기통을 만드는데 사과를 반복하는데 이건 상당히 심각한 정신병입니다 그분한테 가까운 병원을 소개해주시길바래요 물론 그렇게 말하면 난리가 나니까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시길바래요
일에서는 호흡이 잘 맞는데 그외에서 불편함이 많군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고 직장동료분의 행동이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자꾸 반복되는 일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동료에게 질문자님 속마음을 말해보세요.
스마트폰을 키시고 인터넷에 연결하셔서 근처 정신과 전화번호를 링크와 함께 보내시고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보세요. 그대로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일적으로는 편하고 호흡도 잘 맞고 해서 좋지만 그 외의 언행들은 간혹 선을 넘곤 한다고, 이곳에 고민상담까지 하셨다면 그 정도가 크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집니다. 그냥 계속 좋은사람으로만 생각되었으면 좋겠으니 꼭 아프지 않아도 상담은 받을수 있는 거니깐요.
일을 아무리 잘해도 술주정이 심하면 자꾸만 거슬리게되겠죠. 앞으로 술에 취해서 전화오면 따끔하게 거절하세요. 그리고 다음 날 다시 전하시면 되죠. 술마시고 전화하지 말라구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인거같네요
다른 사람을 깎아 내릴려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고
그런 행동이 자기한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인지 못합니다
정신적인 문제는 아니구요
자존감낮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의식이 있어보이네요~
이걸 어떻게 할여고 하시지 마시구요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본인이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글쓴거 보면 고칠 의지도 안 보이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는 방법밖엔 없을꺼 같네요
글로 볼때는 동료분이 현재 엄청난 스트레스로 풀곳이 없어서 유일하게 글쓴이님에게 의지하시는거 같아요 하지만 좀 과도 한것 같습니다 그럴땐 일할때는 웃으면서 일하시지만 욕을 할때는 조용히 단답을 하시거나 반응을 덜하시면 눈치채고 과도하게 하지 않을거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행동한다면 불편한 의사를 말하시거나 자연스럽게 멀어지는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직장동료가 사내 업무는 호흡이 잘 맞는데 업무 외적으로는 형편없는 동료이네요.
그렇다고 회사를 관두지 않는한 계속 만나야 하는 상황이니까 더 힘드시겠어요.
동료가 연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업무파악 제대로 하고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구분해서 잘 처신하라고 조언하세요.
그래도 반복적이면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회사내에서 시기와 질투가 심하고 남을 욕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아 보입니다.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사적인 모임이나 만남은 자제하시는게 좋겠어요.
개차반이네요. 일을 잘하면 뭐합니까, 인성이 그 모양인데...
술 먹고 회사 사람들에게 꼬장을 부리다니 정말 정말 용감한 사람인 것 같네요.
자꾸 받아주지 마세요.
동료라고 술 꼬장을 받아줄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 윗사람에게 말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해결하려 하지 말고 매번 힘들고 일하는데 지장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윗사람에게 말하세요.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거리를 두고 왠만하면 일적부분이 아니라면 말도 자재하는 것이 좋을것같아요. 그분은 좋게 이야기하든 안좋게 이야기하든 똑같이 행동할 것같아요. 가장 좋은것은 상대를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회생활할때. 속마음을. 터놀 상대가 아니면
될수있으면. 사적이. 자리는. 않하는게. 좋습니다
다행히. 일은. 잘하니까
사무적으로. 상대를. 대하면 됩니다
일절. 친근한 모습은. 자제하시고
곁을 두지 않으시면 됩니다
일잘하는게. 어디인가요
일못하는것도. 단점 못지 않습니다
그냥 일적으로만 대해야 할듯 합니다. 술먹을때 마다 그러면 술자리에서 술을 먹지말라고 하시던가
같이 술자리를 하지 마세요, 그냥 일할때만 상대 하시면 될듯 합니다.
남한테 피해를 주는것도 한두번이지 그게 반복 된다면 굳이 가깝게 지낼 필요가 없는거죠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그분한테 잘못은 받아줄수 있는 분이 되었네요 자기 생각되로 되지 않다보니 남들이 시기,질투하게 되거같네요 몇번 더 타일으시고요 반복되시면 다음에 일적으로만 하자라고 하셔요 나중에 같이 욕먹어요
약간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것을 인지하더라도 행동에 변화가 어려운 듯 합니다. 그래서 행동은 변하지 않고 사과를 했지만 다시금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말로 사람에게 말하여 나쁜사람이 되지 않도록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회사 생활에서 너무 잘 맞는데 회사 외적인 면이 안 맞으면 그냥 업무만 같이 하고 지금 문제되는 것은 스스로 알고 고치던지 아니면 그대로 가던지 본인 스스로 선택하게 나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회사에는 별애별 사람이 많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바꾸려 노력해보겠지만 결코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는 굳이 나랑 안 맞는 사람을 억지로 맞추려 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세요. 각자 사는 것입니다.
직장 동료가 업무적으로는 괜찮지만 사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때, 대처가 쉽지 않은 상황이죠. 아래 몇 가지 접근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1. 명확한 경계 설정: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사적으로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내거나 술에 취해 전화를 하는 등의 행동은 용납할 수 없다고 전달하세요. 업무와 사적인 부분을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사건 기록: 이러한 일이 계속되거나 심해질 경우를 대비해, 사건들을 기록해 두세요. 이는 나중에 인사팀이나 상사와 공식적인 논의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전문적인 태도를 유도: 비대립적이고 중립적인 순간을 활용해, 만약 음주 습관에 문제가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조언해 보세요. 때로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이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4. 비업무적 상호작용 제한: 근무 시간 외의 불필요한 상호작용을 최소화하도록 하세요. 필요한 경우라도, 대화의 주제를 업무에 국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인사팀이나 신뢰할 수 있는 상사와 상담: 직접적으로 대화를 나누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동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인사팀이나 신뢰할 수 있는 상사와 조용히 상담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특히 이러한 행동이 본인의 정신적 안정을 해친다면 더욱 중요합니다.
프로페셔널함을 유지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자신의 편안함과 안전을 우선시하고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동료와는 사무실내에서만 적당히 지내시고 굳이 가까이 지내지않는게 나을거 같네요 본인과 맞지않는 동료는 거리를 두고 트러블만 생기지않게 하세요 너무 신경쓸필요도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처럼 직장동료분은 아주 나쁜 습관을, 버릇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 이미 몸에 벤 습관은 타인이 고칠 수 있는것 아니지요. 그러므로 그냥 관심을 두지 않으시는게 스트레스 받지않겠지요.
세상에 별난사람들이 있기마련!
멀리하기에는 직장동료기에, 불편하다면 깊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내가 하고있는 업무에 집중하며 현실에 최선을 다하면 시간속에서 저절로 각자의 자리에 있게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자신의 단점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다는건 아직 자신이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실수를 하고도 어물쩡 넘어가기 때문에 대수롭게 여기는거죠 하지만 언젠가는 터지게 됩니다 술을 끊게 하시든지 아니면 인연을 끊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사람은 술을 먹으면 본모습이 나타납니다. 그 모습이 그 사람의 원래 모습이니 술자리를 가지지 말고 업무적인 부분에서만 대하시고 사적으로는 만나지 마세요. 뭐할려고 반복되는 상황을 겪을려고 하세요. 님만 피곤해집니다
글쓴이님께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을 하는데 편한 것보다 다른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욱 많이 받는다면 그 관계는 한번 더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동료라면 회사에서만 상대하시고, 퇴근하면 신경쓰지마세요~몇번 그런 전적이 있으니까 한번 더 그러면 'ㅇㅇ씨 새벽에 문자하는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술취했어도 ㅇㅇ씨가 나를 평소에 뭐라고 생각했으면 그런 행동을 여러번이나 할 수 있어요?진짜 미안해서 사과를 한거면 다음부터 그러지 않아야 하는거 잖아요. 저 ㅇㅇ씨 차단할 테니까 퇴근후에는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하시면 될 것 같아요~힘든척 좀 하시고요. 차단할 빌미를 만드는거죠.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분도 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한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이 된다는 것은 그 사람도 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계속 같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딱 잘라서 이번에도 같은 실수 반복하면 너에 대해서 더이상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라고 강력하게 얘기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본인도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될 것 같아요.
그거 정신병 맞습니다 아니 멀쩡할때도 그럴지 모릅니다 그런데 아닌척 하는걸수도 있고요 술을 마시니까 원래 성격이
나오는거죠 그냥 그런분 하고는 멀리하는게 가장 좋아요 언제 뒤통수 칠지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저도 그런 사람 겪어봐서 잘 아는데 정신병이 맞습니다 그걸 꾹 누르고 살고있는거 뿐이죠
안녕하세요.
직장동료가 술 먹고 나면 주사를
부리는것 같습니다.
정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술 주사중에
하나로 술만 먹으면 톡을 보내고 전화로
막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분들은 습관성이기 때문에
다음날 따끔하게 지적을 해주셔야
조금 조심을 하게 됨니다.
그냥 말 그대로 주사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보이네요.
그 주사라는게 쉽게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서 쉽지 않은데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거나 금주를 하지 않는 이상 특별히 변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 동료 중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진짜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요 일단 저 같으면 솔직히 최대한 멀리 할 것 같습니다 일할 때는 같이 하고 그냥 그런 사람하고는 가까이 안 지내는게 정신적으로 낫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몇 번 타일러도 보고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러려니 하고 관심을 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