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0대 어디서 연애할 대상을 찾기 좋을까요
30대인데 연애할 대상을 만나기 쉽지않네요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는 장소나 방법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ㅠ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30대는 생활 반경이 좁아져서 의도적으로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취미 모임입니다. 운동, 독서, 러닝, 요리처럼 정기적으로 만나는 활동이 자연스럽습니다.
지인 소개도 확률이 높습니다. 어느 정도 검증이 되어 있어 관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직장 외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터디나 자격증 모임처럼 목적이 있는 자리가 부담이 적습니다.
핵심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남의 환경 안에 자신을 두는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구조가 있어야 관계가 발전합니다.
30이되었는데 애인이 없고 연애에 소질이 있는경우가
아니면 보통 친척 친구등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는경우가 많겠죠
가리지마시고 기회될때 충분히 만나볼것을 권유드립니다
30대 후반되면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좋은 분과 연애를 하고 싶으신 거군요
주변의 믿을만한 분에게 소개를 부탁하는 게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각종 소모임, 독서 모임이나 운동 관련 모임도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나이가 들어가며, 그리고 일을 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동 반경이 매일 <일터 - 집 - 일터 - 집>의 반복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활동 반경이 좁아져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지인분들에게 좋은 사람이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도 해놓고, 동호회 등의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분들은 후자의 방법을 선택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성자님도 취미가 있으시다면, 취미 활동도 함께 하며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관련 동호회를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작성자님과 마음이 잘 맞는 좋은 상대를 만날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좋은 분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
지인들을 통해서 알음알음 만나는게 제일 좋긴한것같아요. 그런데 그것도 어느순간한계가 있는것같네요. 그래서 30대이신분들은 헌팅을 하지않으신가요? 요즘 건전한 헌팅도 있는것같던데~
외부활동을 하셔야지 연인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거나 취미로 하고 있던 것들이 있으면
그걸 혼하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해보세요
요즘은 지역별로 어떤 활동에 대한 모임 같은 것들도 많아서
쉽게 모임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령 등산을 좋아했다면 등산모임에 들어가셔서 다른 사람들과 등산을 하면
그 안에서 또 소개를 받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외부활동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30대면 주변 동호회나 모임을 잘 활용하시는 방법이 가장 좋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랑 모임을 갖다보면 좀 통하는 이야기도 많고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는 기회로써 좋은 상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주변 런닝 크루도 좋을 것이고, 낚시, 독서 등등 요즘 모임이 하도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으니 잘 찾아보시고 참여해보세요. (사이비는 조심하시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종교 활동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우리 청년부에 보면 대략 인원이 50~60명 정도 가량 되는데 그곳에서 커플들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별히 거부감만 없으시다면 청년부에 들어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그곳에 좋은 인연이 있을지요. 뭐 교회라고 해서 꼭 그 사회에서 막 그렇게 안 좋게 얘기하는 그런 것만 있는 거 아니고 다양한 교제와 다양한 활동들이 있으니 꼭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0대 연애상대를 찾는다는것보단 그냔 자만추 자연스러운 만남에 있지 않을까요!?근데 너무 급하게 찾는것보단 어느때가 되면 인연이 있을꺼에요~!좋은 만남은 반드시 있을꺼에요^^
30대에는 소개팅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모임이나
취미 활동을 통해 더 넓은 폭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과정이
연애로 이어지기 좋습니다. 자신감 있게 먼저 다가가 보세요
요즘은 30대되면 다들 일하느라 바빠서 사람 만나기가 참 쉽지않지요 그래도 그 나이대에는 취미 활동하는 동호회같은데 가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게 제일 낫습니다 등산이나 골프 요새 젊은이들도 많이들 하니까 그런데 가서 같이 땀흘리고 대화하다보면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수월하고요 글고 주변 지인들한테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좀 시켜달라고 자꾸 말을 해놔야 기회가 생기는 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구직때문에 타지로 혼자 올라와 현재 3년째 지내는중인데요!
처음엔 저도 막막했습니다. 미용실 디자이너분과 친해지려고 노력해보고 그랬는데 역시 인연이라는게 쉽지않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하게된게 모임 어플이였는데
이것도 사실 디자이너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해봤던 거였어요!
취미생활을 같이하는 모임어플인데 이름은 초성만 ,,(ㅅㅁㅇ)
사실 남녀노소 누구나 제약없이 들어올수있다보니
별의별 사람 다 거치는게 현실이긴합니다
그래도 사람만나고 시간보내는데는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도했어요! 모두가 이상한 사람은 아니였답니다!
동질감을 느껴 추천드려요!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남자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여자분들이 밀집해있는 지역으로 다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라면 강남, 홍대 쪽이 되겠지요. 자연스레 카페 한두곳 단골로 만드시고 맘에 드는 분 있으시면 연락처 물어보셔도 좋겠네요.
꼭 30대라서 연애할 대상 찾기 어렵다기 보다는 사는 지역이나 환경, 일 하는 특성에 따라 이성 보다는 동성 많은 경우 대상 만나는 건 쉽지 않는 조건인데 대부분 아는 사람 소개로 만나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만날 수 있는 장소는 카페 방문해서 일하는 직원이나 매일 방문하는 이성 눈여겨 보다가 매일 이용하면서 어느정도 눈도장 찍고 좋은 감정으로 다가가는게 좋기는 한데 실제 성공 확율은 보장받지 못합니다. 운동 같은 취미 동호회 가입하라고 권유하지만 비슷한 목적으로 가입하는 사람이 많아 남녀 성비 불균형 심하고 그만큼 경쟁도 높습니다. 차라리 건전한 만남 어플 이용하는게 확률적으로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드리는 추천은 지인 소개나 동호회·취미모임이 가장 자연스럽고 성공률이 높은 편입니다. 운동, 스터디, 봉사활동처럼 꾸준히 만나는 환경이 관계 이어지기 좋습니다. 소개팅 앱이나 결혼정보회사도 30대에선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중요한 건 자주 나가고 꾸준히 만나며 기회를 늘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