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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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수정 불가 이슈로... 회사 이직관련
사진 이후로 추가적인 설명 붙이면
업무에 열정적이라서 되게 일을 이것저것 찾고
궁금해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퇴근 이후에도 야근을 자주 하시고
(회사 전체적으로 칼퇴하는 분위기임, 웬만한 중요한 일이 없으면 다들 5시 30분~ 6시엔 퇴근)
미팅보고 자료가 있으면 계속 고민하다가 정리하거 가십니다(그래서 전 눈치보여서 같이 있다가 가는 걍우가 많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사수를 둔 게 부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4년째 사수랑 같이 일하는 회사분위기도 신기하기도하고요.
만약 약속이 있다면 사수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굳이 같이 있으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시간은 금입니다. 사수가 질문자님을 필요로 한다면 같이 있자고 하겠지만, 본인만의 야근이 필요한것일 수 있으니 굳이 같이 있으려고 할 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
맡은 업무나 프로젝트가 같이 해야 하는거라면 함께 해야 하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