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화물기사의 행패에 놀랐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이사일. 09시 상차라고 확인연락도 전날 했고 당일날 09시까지 안와서 전화해보려니 09시 3분에 전화가 와서 늦잠잤다고 지금 가겠다고. 우리는 짐 다 빼 놓고 기다리고 있고 사람들 배웅하려고 다 모였고. 기사 늦게오는데 연락도 없길래 전화해서 몇분걸리냐 했더니 어느 동네다. 해서 몇분 걸리냐고. 몇키로 남았다고 해서. 몇분 걸리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네비보고 몇분 남았다고. 와서는 나랑 통화한 이사주 누구냐고 해서 나라고 했더니. ㅋㅋㅋ 짐 실으라고. 기사님이 상하차는 도와주는거 아니냐 했더니. 의무는 아니라고. 짐 안실어봤냐고. 군대는 다녀왔냐고(이거 3번 말함). 상하차도 저와 동생들이 하고. 기사는 자기 물건 팍팍 던지고. 늦게와서 이러는거 이거 정말 제정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