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대방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중고앱에서 몇번 거래를 해봤습니다 한번은 저렴하게 올린 대형 쿠션을 구매자에게 보냈는데 일반 택배가 안되서 용달같은걸로 보냈는데요 비용이 35000원 정도 나왔고요 그래서 그걸 구매자에게 용달로 보냈다고하니 알겠다고 답장하고 그렇게 비용들여 보냈는거에 고맙단 말도 없더군요. 다른거래에서는 제가 구매하는입장에서 판매자가 택배비를 4000원 기재했던데 무게로 1000원더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게 나쁘다고하는건 아니지만 느낌점이 생각보다 타인의 입장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진 않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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