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부지법 폭력사태의 극우유튜버 중 한사람은 하루 유튜브수입이 2600만원까지 벌었다는데, 실제 그럴수있는가요?

이번 서부지방법원 극우우익단체어 폭력사태의 극우유튜버 중 한사람은 하루 유튜브수입이 2600만원까지 벌었다는데, 실제 그럴수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통령을 지지하는 집회 등을 생방송하면서 대통령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 등을 통해 많은 금액을 벌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금액 사용처에 대한 조사가 필요헤 보입니다.

  • 그런말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돈도 좋지만 기본 양싱 들이 전혀 없는것같아요 전 요즈음 뉴스자체를 보지않습니다~~~하나같이 자기들 밥그릇만 국민들은 전혀 생각지 않는것같아요~~

  • 유튜브를 통해 기부나 별풍쏘기 등을 통해서 그만큼의 수익을 벌 수있죠. 영상시청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렇지만 법앞에 평등해지겠죠.

  •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극우·보수 성향의 유튜버 중 일부는 한 달에 1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독자 162만 명을 보유한 A채널은 지난해 12월 슈퍼챗 수입으로 1억2,5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월 대비 2.1배 증가한 금액입니다. 이를 일평균 수익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 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특정 이벤트나 생방송 중에 하루에 2,6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익은 구독자 수, 콘텐츠의 인기, 후원자의 참여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또한, 슈퍼챗 외에도 개인 계좌를 통한 별도의 후원금 모집 등 추가적인 수익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