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술을 안먹는 친구의 술자리 회비는 어떻게 하나요?
요즘에는 술을 강요하는 문화가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친목으로 술을 먹지 않아도 자리에 참여하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안먹는 친구의 술자리 회비는 어떻게 하나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임의 사람들이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1/n을 해야한다는 사람들이 많으면 1/n을 해야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 그에 대한 불만을 가지게 되면
참석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사실 친목을 이유로 만나는 것이라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1/n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모임 회식 자리에 술을 안 먹는 친구가
있다고 해도 회비는 동일하게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안먹는 사람은 음료수를 마시기도 하고
안주나 식사를 음주 하시는분 보다
더 드실수도 있습니다.
개인별로 사정을 봐주기 시작하면
안주를 많이 먹는사람 식사를 안하는 사람등
시간이 지날수록 분란이 생기게 됩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니
술을 안 마신다고 해서 회비를 면제해주는
사례는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회비 중 술값으로 나가는 비중이 크다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회원은 술값은 면제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간 이 문제에 대해서 대화를 해서 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술값이 아까워서 안 마시는 게 아니고 체질상 마시고 싶어도 못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그 분의 상황을 이해해줘야 합니다. 따라서 술값은 1 /N로 부담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술을 즐겨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먹고 안먹고
또는 많이 먹고 적게먹었다는 이유로 나누는건 사실 각박한거같고요.
인원수에 따라 엔빵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안먹는 친구라도 술자리 회비는 동일하게 n분에 1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음료수나 안주를 먹으면 될것 같고요 술자리 회비가 부담된다면 모임에 안나오는것이 맞겠지요
보통은 친구끼리 모임을 할 때 술을 마시지 않는 친구도 똑같은 금액을 분배해서 내게 됩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는 친구입장에서는 그부분이 상당히 억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제 친구들은 모임을 할때 가격을 구분합니다. 술값은 술을 먹는 사람들끼리 별도로 1/N로 내고 나머지 음식만 친구 전체가 또다시 1/N로 계산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술을 마시는 친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술을 잘 마시지 않는 쪽으로 가더라구요
술을 못 마시는 저의 입장에서도 이 논제는 항상 고민이었어요
친구들과 친목을 다지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 참여하는건데 어떨때는 안주값보다 술값이 더 많이 나와서 명수대로 나누는게 불리할 때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모임을 나가는 목적에 의미를 두기에 명수대로 나눠도 불만을 가지지 않아요 술값까지 같이 나누는게 불만이라면 처음부터 모임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이 먼저 술값을 따로 나누는 배려를 해주면 감사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니 다 같이 나눠낸다 생각하고 참여합니다
저는 안주값만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당에서도 보통 자기 먹은 것만 내지 전체가격에서 n빵하지는 않잖아요
먹지도 않는데 술값을 내게 만드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 낼거면 모임 나오지 말라 하시는 분도 계신데 모임은 친목 위해서라도 나올 수밖에 없어요 ... 그럼 안 먹는 사람을 배려해주는게 옳습니다
안주 비용'만 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가장 보편적이고 합리적이라고 평가받는 방식입니다. 전체 금액에서 술값만 따로 빼서 마신 사람들끼리 나누고 나머지 안주값 및 기본 비용만 공평하게 나누는 것입니다.
계산법: (전체 안주 비용 ÷ 전체 인원) + (전체 술 비용 ÷ 술 마신 인원)
장점: 술을 안 마시는 친구도 금전적 손해 없이 자리를 즐길 수 있어 마음이 편합니다.
친구들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친구가 술을 드시지 않으시는군요.
그렇다면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술은 먹지 않더라도 다른 음식이나 음료를 마실수는 있겠습니다만, 똑같이 회비를 걷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회비는 내야하지만 술값은 빼주거나 회비를 좀 더 적게 내는 쪽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술을 먹지 않는 친구가 있어도 술자리에서는 일단은 돈은 같이 내야 합니다 술을 먹지 않는 친구 술값을 깎아 주는 경우 다른 친구들도 반발이 있기 때문에 보통 술을 먹지 않아도 가격 더치페이는 거의 똑같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친구들도 거의 그런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상하지 않아요
술을 안 먹는 건 선택 사항이지 안 먹는다고 회비를 안 내는 건 아닙니다. 또한 술을 안 먹더라도 음료를 먹을 수 있고 반대로 안주를 많이 먹을 수 있는 거죠? 안주를 많이 먹는다고 회비를 더 내진 않잖아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술만 마시는 모임이 아니라 모이는데 의미를 두는 모임인데, 회비는 당연히 동일하게 걷어야죠.
음식도 먹고 다른 음료를 마실 수도 있으니까요.
그것도 싫으면 본인이 모임 안가겠다고 할거예요.
당연히 엔분에 일 입니다
술을 안먹는대신 그친구는 안주를
많이 먹습니다
그런걸로 섭섭해 하는 소리를 하더라도 웃자고 하는 소리일겁니다
제가 경험 했던 과거를 보면 술을 안마시는 친구가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그친구가 앉은 테이블에서 추가 주문이 제일 많았습니다
친목모임에서 술을 먹든 안먹든 돈을 내야 합니다.
술은 안먹어도 안주도 먹고 음료수도 먹고 하면 됩니다.
그런자리에서 아예 술도 안먹고 안주까지 안먹고 음료수도 안먹을려면 참가를 하지 말아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