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장마가 시작되면 시원해지는 건 좋지만 빨래가 잘 안 마르고 집안이 눅눅해져서 불편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ㅎㅎ 여러분은 장마철이 되면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점이 무엇인가요? 반대로 장마철만의 좋은 점도 있다면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장마철은 비가많이 와서 출퇴근하기가 쉽지않습니다.신발도 젖고해서 장마는 딱히 좋지않네요.빨래도 잘 마르지않구요.

  • 출퇴근이나 친구 만나러 갈 때 비 때문에 신발, 양말 젖는 게 제일 짜증 나네요 ㅎ

    옷이 젖는 건 금방 마르니까 상관 없는데

    신발, 양말 젖은 건 잘 마르지 않으니까 온종일 찜찜한 기분으로 있어야 해요

    신발은 한 번 빨면 말리는 데 시간도 걸리구요

    그것만 아니면 전 비 오는 거 싫어하진 않아요

    집이나 카페에서 할 일 열심히 하다가 문득 밖에 비 오는 거 보고 있으면 좋더라구요

  • 우선 잘읽엇네용

    장마철 우선 힘든걸 빨래 빨래지만 요즘 건조기 다하니까 뭐 구거 덜힘들겟고

    장마철 아무래 귀농 농사 하는분달 장마 실어히죠 곡식 과실

  • 장마철에 장점이라면 그래도 덥지 않다는 장점이 있는데 단점으로는 일단 운전하는 입장에서 운전 난이도도 올라가고 사고 위험도 커진다는 단점이 있으며 빨래도 잘 안마르고 외출 시 신발도 젖어서 그건 싫더군요. 

  • 장마철 가장 힘든 점은 높은 습도와 끈적임입니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눅눅한 냄새가 나고, 실내외 불쾌지수가 치솟아 쉽게 짜증이 납니다.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고 외출 시 옷과 신발이 젖어 일상에 큰 불편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장마철 되면 솔직히 교통 관련이 가장 불편하죠 출퇴근 부터 어디 를 가더라도 비가 많이 오니 불편하더라구요 좋은점은 더위가 조금은 덜 느껴지고 뭔가 차분하게 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 안좋은건 신발이 젖는다는것입니다. 차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내리시다가 그럴수도 잇고 뚜벅이들은 무조건 젖고 바지도 젖고 너무 싫습니다. 장점은 시원하다는거?? 캠핑가면 감성이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