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

장마가 시작되면 습하고 빨래도 잘 안 마르고, 우산을 챙겨도 옷이 젖는 날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반대로 시원한 비 오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여러분은 장마철에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가요? 또 장마를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보내는 나만의 꿀팁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장마철에 가장 힘든 점이 습기인 것 같아요. 😅

    비가 계속 오니까 빨래도 잘 안 마르고, 집 안도 눅눅해지고, 신발까지 축축해져서 기분까지 처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우산을 써도 바지나 신발이 젖는 경우가 많아서 외출도 조금 귀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비 오는 날만의 감성은 있어서 따뜻한 음식 먹으면서 쉬는 시간은 좋아해요. ☔😊

    채택된 답변
  • 뚜벅이라서 이동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아무래도 나가면 바지도 다 젖고 가방도 젖고 

    방은 좁아서 빨래는 안마르고 그냥 이동 자체를

    안 하게되여

  • 장마철에 가장 힘든점ㄷ은 습도가 높ㅇ아서 눅눅하고 더위와 합쳐질때 가장 참기가 힘든거 같네요. 빨래야 제습기를 동원해서 말리면 되지만 활동할때 덥고 눅눅하면 참 최악인ㄷ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