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납입 중인 보험 평가 부탁드려요.

작년에 가입한 보험인데 토스 진단으로 연결된 분이 왜 병력이 크지 않은데 간편 보험으로 했냐고 하시더라고요.

보험사도 각자 강세 분야가 있단 설명을 듣고 두 곳으로 나눠서 가입했는데 이것도 의아해 하시고요.

가입 당시엔 요즘 간편보험이 잘 나오는 추세고 제가 처방 받았던 피부, 산부인과 쪽도 커버하는 게 좋다며..

거의 일반 보험과 가격이 비등하거나 오히려 근소하게 저렴하다는 설명을 듣고 가입했습니다.

가족력으로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데다 간병인도 제 의지로 고려해서 넣은 게 맞고요.

그래서 위 사항과 더불어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처방 받은 약이 있었어서 그랬다고 하니 그래도 의아해하시길래 갑자기 의구심이 생기네요.

평가 부탁드려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최근에 간편보험은 경미한 만성질환부터 중대질환자들도 가입할수 있는 상품으로 건강체로 가입하고 부담보로 보장이 제한되는것보다 간편보험으로 가입해 보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선택하는것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355 간편 상품뿐만 아니라 3105, 고당지 고지형 등 더 세분화되어 보험상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성특화질병 및 특약들을 보장해주는 보험사들도 있습니다.

    질문에서 말씀해주신 병력 대부분이 입원, 수술력이 아닌 단순 약복용이라면

    355 상품이 아닌 3105, 고당지 고지형 상품으로 재설계를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틀이 잘못되진 않았지만

    여성특화된 보험사도 아니고 현재 출시되어 있는 초경증 상품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이미 가입하여 유지중인 보험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보장분석을 받을라치면 대부분 부족하다 또는 이런건 이렇고 하여 새로 또는 갈아타는걸 권하기도 추가를 권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계속 반복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간병인보험을 간호간병 통합섭스만 가입한것과 만기를 100세가 아닌건 다소 아쉽습니다 그리고 굳이 두보험사로 나눌필요가 있었을까 하는점 아마도 법인이나 대리점 소속의 설계사에게 가입하신것 같습니다 납입기간도 있어 이미 납입한 보험료도 있으니 부족된 부분만 여력이 될때 추가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도 가입 시점에 따라 인수 기준이 다릅니다.

    간편(유병자) 상품이 부담보 없이 가입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표준체나 간편 설명 듣고 가입하셨다고 하면 다른사람이 뭐라고 해도 신경 안쓰시면 됩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 같은 보장으로 더 저렴하게 가입가능한지는 비교해 보실 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355로 가입한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입 당시에 병력이 있었거나 그 전에 실비 보험금 청구를 했던 이력이 있거나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거 없이 간편유병자보험으로 가입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때당시에 가입이 가능했고 지금은 불가능한 보험특약들도 존재를 합니다

    제가 볼때는 새로 추천하는 설계안을 받아보시고 기존 가입건이랑 비교해본 다음에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유지를 하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겹치는 특약이지만 작년에 가입한 특약과 비교했을 때 새로 추천받은 특약 보험료가 저렴하다면 기존꺼를 특약삭제를 하고 새롭게 가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