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은 다같이 일하는데인거는아는데 왜이리 힘든걸까요?

회사생활을 나름 적응을 잘하구있는데 왜 같이일하는사람들은 인정을 안해줄까요? 뒤에서떠들고다니고 다름사람들한테 저에대한애기를 안좋게하고다니는거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조직이라는 곳에서는 정말 이런저런 사람들이 다 모여있기는 합니다.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굉장히 많죠. 결국 이런 조직에서는 내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서 일을 하는게 맞기는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더 일을 잘하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근데 본인에 대해서 뒤에서 안좋다고 얘기를 하는 사람치고는 제대로 된 사람 없습니다. 멀리하세요

  • 직장생활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 오랜 사회생활해보니 맞는것 같아요..그냥 무시하고 적당선만 지키면 되는게 회사인간관계의 팁 같습니다.

  • 어느 회사에나 꼰대나 진상처럼 남을 힘들게 만드는 사람은 꼭 한두 명씩 있게 마련입니다.

    업무는 노력을 통해 적응하고 해결하면 되지만, 인간관계는 정말 내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영역인 것 같아요.

    1. 타인의 인정에 대한 기대를 조금 내려놓아 보세요.

    • '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인정 안 해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 나도 모르게 노력을 기울이고 상대에게 기대를 하게 되면서 그 기대가 결국 '희망고문'처럼 스스로를 괴롭히는 순간이 옵니다. 인정받으면 참 좋겠지만, 너무 인전에 목말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기대치를 낮추면 스트레스도 줄어듭니다.

    • 물론 저도 신입 시절 선배에게 "이제 좀 일하는 모습이 보인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깨가 좀 펴지는 듯한 뿌듯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따라서 인정을 바라는 마음을 무가치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타인에 대한 기대치를 조금 내려놓으면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게 됩니다.

    3.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멸합니다.

    • 남의 뒷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미 주변에서도 그 사람의 성향이나 스타일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퍼뜨리는 소문은 주변에서도 "그냥 또 남 얘기하나 보다" 하고 가볍게 넘기는 분위기가 조성될 거예요.

    결국 그런 사람들은 언젠가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자승자박으로 스스로 무너지게 됩니다. 만약 정도가 심해 제대로 걸린다면 그때 확실하게 반박하시면 됩니다.

    사회생활을 해보니 대체로 그렇더라구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작성자님의 페이스를 지키며 스스로를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사람들 중 본인 잘났다고 능력 있다고 다른 직원 깔보고 무시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능력 없으면서 다른 사람 뒤에서 떠들면서 우월감 느끼거나 그 무리에 소속감 가진다 생각하는데 그냥 뒤에서 개소리 짖는다 생각하고 신경 쓰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한번 신경 쓰기 시작하면 또 뒤에서 짖을까봐 행동이나 말 조심하게 되고 결국 위축되면서 그것들 원하는 그대로 될수도 있으니 개무시 하는게 좋습니다. 아니 그럴수록 더욱더 분발하고 열심히 해서 성과 내고 지시하는 위치 그들보다 더 빨리 오르는 에너지 만드는게 좋습니다.

  • 그러게요 사람들이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같이 둥글게 둥글게 동숲마냥 살면 안되나,,

    누구 하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