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울보는꿀꿀이
곧 돌아오는 추석날 음식 어떤걸 하시나요?
추석을 앞두고 시댁가기전 음식 좀 해가려는데
명절 음식 뭐뭐 하시나요?ㅎㅎ
어렵지 않은 음식으로 뭐가 있을까요ㅎㅎ 추천해주세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추석때는 보통 전을 많이 해먹죠 동그랑땡부터 꼬치나
호박전 등등 전이란 전은 다 먹는거같아요
제일 간단한거같아요 요리해먹기
아니면 양념갈비 재워서 산적 해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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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오색송편. 잡채. 육전. 샐러드류. 과일을 풍성하게 여러종류 하면
상차림이 예쁩니다 !
추석이어도 외국과일 디져트류도 조금씩 곁들이면
다양해 집니다 ^^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
안녕허세요. 집집마다 명절 음식은 약간의 특색이 있을텐데 저희집은 부모님이 기독교를 믿으면서 차례를 지내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명절음식이 간소한 편인데 추석 송편은 기본에 주로 식구들이 질 먹는 전이나 잡채 등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간단하게 만들어서 육전이랑 버섯전 동그랑땡? 정도 간단하게 하는거 같아여 여기서 추가적으로 하면 깻잎전이라 생선도 ㅠㅠ 사실 시장에서 사고싶지만 할머니께서 꼭 만들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추석 명절 음식이야 뭐 크게 다르게 할게 있을까요? 전 부치고, 고기산적 하고 과일 준비하고가 대부분 아닐까요? 이것 외에 각각 지역별로 차례상에 올리는 특별한 것들이 있을 뿐이고 대부분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엔 음식 하는집이 많지않고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요.
간단히 해서 먹는걸 추천드립니다. 전을 하려면 기름냄새에 여러 손이 가더라구요. 시장에서 전 사와서 상에 올리고 먹는게 낫고, 갈비찜은 직접 해서 먹는게 시판용보다 맛있더라구요.
떡같은것도 먹을만큼 사와서 가족과 나눠 먹으면 명절 분위기를 누리면서 크게 힘들지않은 명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휴일을 가족과 일하는데 쓰지말고 여행가고 함께하는데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안은 장손이라 여러 전들이랑 게 들어간 해물탕에 닭 백숙이랑 이것 저것 넣을 것들 삶고 찔것들 전 부칠것들 투성이네요
아마 다다음주 내로 다 장보고 준비해서 추석 차례상 준비를 할 것 같아요
la갈비를 해가거나 국을 끓여가는 편이에요ㅎㅎ 국은 육개장이나 소고기 뭇국을 주로 끓여 가구요. 전이 좀 느끼하니까 잡아줄 수 있게 칼칼하게 만들어가는 편입니다!!
갈비나 잡채는 어떨까요? 비교적 만들기 쉬워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전, 갈비, 잡채, 나물 등 여러 음식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허나, 요즘에는 반찬가게들이 워낙 준비를 잘 해주시고 맛도 있으며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서 대부분 사서 오는 것 같네요.
추석을 앞두고 시댁에 가져갈 부담 없고 맛있는 명절 음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상차림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메뉴들로 구성했습니다.
1. 난이도 하 (재료 준비와 조리가 매우 간단한 음식)하트 맛살전: 맛살을 하트 모양으로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달걀물에 팽이버섯이나 부추를 다져 넣고 구워내는 전입니다. 비주얼이 예뻐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호박전: 애호박을 얇게 썰어 소금간을 한 뒤, 부침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굽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홍고추나 쑥갓을 고명으로 올리면 훨씬 고급스러워집니다.무쌈말이: 쌈무에 무순, 파프리카, 오이, 크래미(또는 훈제오리)를 넣고 말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불을 쓰지 않아 안전하고 깔끔하며, 기름진 명절 음식 사이에서 상큼한 입가심 역할을 합니다.
2. 난이도 중 (약간의 손맛이 필요하지만 실패 없는 음식)소불고기: 시판용 불고기 양념을 활용하면 실패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얇은 소고기에 양념과 양파, 대파, 버섯을 넣고 재워두었다가 시댁에 가져가서 바로 볶아내면 훌륭한 메인 요리가 됩니다.꼬치전: 쪽파, 단무지, 햄, 맛살, 새송이버섯 등을 일정한 크기로 썰어 꼬치에 끼운 뒤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굽습니다. 손은 조금 가지만 순서대로 끼우기만 하면 되므로 어렵지 않습니다.잡채: 당면을 삶고 파프리카, 양파, 시금치, 돼지고기 등 준비한 재료를 각각 볶아 한데 버무립니다. 요새는 원팬으로 한 번에 볶는 간편 레시피도 많아 초보자도 도전하기 좋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저의 와이프는 해마다 명절이오면
손수 유전을 합니다. 정육점에가서 육전용으로 얇게 해달라고 하면 고기를 썰어 주는데, 튀김가루에 계란옷을 입히면 금방 맛있는 육전이 됩니다
음식을 해 가려는 마음이 예쁘네요. 벌써 즐거운 명절을 상상하게 됩니다. ☺️
일단 어렵지 않고 미리 준비하는 경우엔 상하기 쉬운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나물 종류는 쉽게 상하니 전 종류나 찜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전 부치는 데 시간은 많이 걸리고 그닥 인기 있는 음식은 아니에요. 있으면 좋고 없으면 허전한 메뉴인 것 같아요.
저는 시댁 가서 전 종류도 많았지만 한 5시간은 걸렸어요.
전 부친 기억밖에 없어요. ㅠㅠ
그리고 그 노고를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전 빼고요. 찜 종류로 하세요. 이왕 하는 거 우리 며느리가 해 왔구나 알아주면 좋겠어요. (제 생각입니다...)
나물 종류도 쉽게 상하고... 갈비찜이나 조기찜 괜찮고요.
아! 잡채도 좋아요. 잡채를 불지 않게 하는 방법이 유튜브에 많이 나와 있어요. 참고하세요. 남일 같지 않아서 주절주절 길어졌네요. 더없이 행복한 추석되세요~💐
호박전 추천합니다. 준비물도 간단하고 다른 전에 비해서는요. 전 중 한가지만 해가셔도 성의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만 더하신다면 꼬지도 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