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유럽에서는 왜 인종차별적인 눈찢기를 하는거죠?
뉴스같은곳에서 보면 유럽인들이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으로 눈을 찢거나 아니면 바나나를 던지기도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큰 벌금과 제재가 주어지는데 지속적으로 왜 이렇게 행동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양인들이 흑인, 백인에 비해 작은 눈을 가진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손으로 눈을 찢는 행위를 하는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법적으로 제대로 시행하는건 못본거 같아요. 교육기관의 경우 퇴학, 직장에서는 해고 정도가 최대 수위 처벌인거 같아요. 어떻게든 자신이 우월하다는 표현으로 인종차별을 하는거 같습니다
예, 눈찢기 표식은 이른바 동북아시아 사람들 (일본, 중국, 특히 한국인) 들을 향한 것으로
그들의 눈에는 동북아시아 사람들의 눈의 모습이
그렇게 보이기에 그런 표식을 하면서
장난치고 놀리는 것입니다.
눈을 찢는 것은 동양인의 눈이 작고 찢어진 눈이라는 것을 표현하려고 눈을 찢는 제스처를 하는 것이고 바나나를 던지는 것을 동양인이 옐로우 몽키라고 놀리려고 바나나를 던지는 것으로 아주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종차별은 보통 스스로의 종족이 더 우월하다고 그렇게 자기 인종을 제외하고 나머지 인종을 비하하는 거죠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본인들이 알겠죠 유럽이나 서양쪽은 원래 노예 문화가 오래전부터 있었떤 지역이라 인종마다 자기네 인종이 최고라고 여깁니다 몰상식한거죠
유럽에서의 눈찢기 행동은 동양인의 외모를 희화화해 우월감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인종차별 행위입니다.
역사적 편견과 무지, 일부 집잔의 배타적 정체성 인식이 결합되며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적 제재가 있음에도 개인의 인식 변화와 더디고 집단 내 묵인 문화가 남아 있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에서 동양인을 향한 눈찢기 제스처, 바나나투척은 오래된 인종적 고정관념과 우월의식에서 비롯된 혐오 표현입니다. 제재가 있어도 반복되는 이유는 일부 집단의 무지와 편견, 술과 집단 분위기 속 탈 억제, 온라인 혐오의 모방 효과, 처벌이 개인에게 체감되지 않는 구조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