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같은 가격이여도 할인 중 이라고 하면 더 사고 싶어질까요 ?

실제 가격은 크게 차이가 없는데도 정가가 30,000원 -> 할인가 19,900원 처럼 표시되면 더 싸게 느껴지고 구매 욕구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이런 반응이 단순히 가격 때문이 아니라 다른 심리적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마케팅에서는 어떻게 활용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앵커링 효과 때문이에요.

    기준 가격을 먼저 보게 돼요.

    이득을 본 느낌이 들어요.

    마케팅에서도 자주 써요.

    원가를 크게 적어두죠.

    한정 수량도 강조해요.~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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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가격 표시가 되어 있을때 구매욕구를 느끼도록 만드는게 고도의 상술입니다.

    5만원짜리를 화살표로 3만5천원이라고 표시해 놓으면 사람들은 15,000원이나 싸게 파네하고 느끼게 하지만, 실상은 35,000원에 본래 파는것이고,그 안에 남길것 다 남기는 아주 사기적 상술일 뿐입니다.

    절대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감사합니다.

  • 기분탓이죠

    싸게사면서 그만큼 돈 아낄수 있다는 생각인거니까 ㅎㅎ

    심리적인거죠 누가 그랬죠

    할인율과 구매확률은 비례하는거라고 ㅎㅎ

  • 이게 할인중이라고 하면 손실 회피 심리와 기회 손실 공포를 줍니다. 지금 안 사면 나중에 제값을 다 주고 사서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를 서두르게 됩니다. 그리고 정가보다 저렴하게 샀을 때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며 현명한 소비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착각과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