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토제닉 식단= 인지능력 강화에 키토제닉 식단을 권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노화 신경과학 프론티어(Frontiers in Aging Neuroscience)’에 실린 플로리다대학교 신경과학 연구팀의 논문에 의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키토제닉 식단은 인지능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베리류 과일= 뇌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는 우선 베리류 과일이 있다. 터프츠대학교 영양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베리류 과일은 뇌 신호가 보다 원활하게 전달되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 항산화성분과 항염증성분이 풍부한 덕분이다. 일주일에 두 번, 한 번에 2분의1 컵 정도 먹으면 도움이 된다.
◆ 녹색잎채소= 녹색잎채소처럼 엽산이 풍부한 음식은 고호모시스테인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호모시스테인을 감소시켜, 알츠하이머의 위험을 낮추는 기능을 한다. 더불어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독소를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먹는 것이 좋다. 녹색잎채소는 주 6회 먹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익힌 채소는 한 번에 1컵 분량, 생 채소는 2컵 정도의 분량을 먹으면 된다.
인지력·기억력에 좋은 식단과 식품 8 - 코메디닷컴 (kor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