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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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추천으로 실습갈때 궁금한게 있습니다.

교수님 추천으로 실습다니는데 주변 추천으로 간 동기들은 교수님마다 달랐지만 학교 근처 혹은 같은 시에 있는 기관으로 추천받았습니다.

원래 학교랑 같은 시에 교수님이 교류해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용 사회복지사입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의 지역이나 학교의 위치에 따라 배정을 고려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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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네,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교수님들은 보통 학교와 협약이 있거나 기존 실습생을 받아온 기관, 개인적으로 교류가 있는 기관을 추천하기 때문에 학교근처나 같은 지역에 몰릴 수 있습니다. 이동 편의와 실습관리도 이유가 됩니다. 다만 꼭 같은 시의 기관만 가능한 것은 아니며, 학교 기준을 충족한 기관이라면 다른 지역에서도 실습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실습은

    대개 지역(거주지).가정.학교 와의 거리 이동을 고려하여 실습 장소를 정하거나

    실습 위치를 지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학교의 연고와 교수님과의 유대관계도 분명 존재할겁니다

    하지만 그만큼 실습학생들이나 평가에도 신경을 써줄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교수님 추천 실습을 통해 내담자분들과 라포형성이 가장 중요한 듯해요

    실습일지를 제출해야 합니다 사복은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예, 보통 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부터 교수님들이

    여기 저기 인맥을 동원해서 자리를 찾고

    제자들이 지원할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