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된 딸이 네일아트 받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남편은 너무 싫어해서 매일 싸우다 말도 않해요 중간에서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이가 나빠지고 남편은 엄마가 잔소리를 안해서 그런다고 저한테까지 화를 냅니다. '나는 괜찮은데' 라고하면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화를 내는 강도가 점점 세져서 이제는정말 피곤하고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족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가 없ㅇ 서로에대한 불만만 쌓여간다면 결코 나아지지 않습니다

      필요시 상담도 고려해보시는 것ㅇ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