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너희들의 경쟁자는 세계..

세계의 공학자들과 당당히 경쟁 하고 있다고 보고 지구상의 모든 구조물(측량, 토양, 담수 플랜트, 해양, 지하. 댐, 수력 풍력. 지열, 조력, 핵 발전소, 건물, 교량.도로. 항만. 상하수도. 터널 등 과 우주 탐사까지 굉장히 확장성이 큼)을 안전하고 공학적으로 설계 및 시공은 모든 토목 구조물이 개인이 아닌 국가 공사이며 국가의 경제를 발전 시킬 첫단계의 인프라 구축이란 사명감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기술사 4관왕 5관왕들이 수백억의 자산가 들이지만 돈은 부수적인 것이고 최고의 지식을 전수하자는 사명감이 있습니다

애들에게 속도 조절이 필요할까요? 이대로 밀어 붙여 성과형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큰 꿈과 사명감을 심어주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교육입니다. 다만 초5,초6,중1이라면 속도조절도 함께 필요합니다. 아직은 적성과 흥미가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성과만 강조하면 부담감이나 반발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최고가 되어라보다 '배우는 즐거움과 꾸준함'을 함께 가르치는 것이 오래 성장하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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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직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거대한 사명감을 담기에는 어린 나이입니다. 다만 오늘 내가 해낸 성공과 아빠의 열정으로 더 큰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는 나이이죠.

    성과형 밀어 부치기 보다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작은 성취감을 만들어 주세요.

    결과나 성과 보다는 문제 해결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큰 목표와 사명감을 심어주는 것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초5~중1 시기에는 성과만 강조하기 보다는 성취 경험과 휴식, 실패를 배우는 과정도 함께 중요합니다. 속도 조절을 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모든 교육과 과업의 절대적인 기준점은 오직 아이 자신이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과 사명을 아이들이 스스로 수용하고 즐거워 하며 따라온다면 훌륭한 자극이 될 수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버거워하고 싫어하는 기색이 보인다면 속도를 줄이고 멈추셔야 합니다.

    최고의 지식과 사명감도 결국 아이가 건강한 자아와 흥미를 잃지 않을 때 빛을 발합니다. 아이의 눈빛과 마음 상태를 최우선으로 살피며 유연하게 조절해 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큰 꿈과 사명감을 심어주는 것은 좋은 교육 방향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초5~중 1시기는 성취도 중요하지만,

    호기심과 즐거움을 잃지 않는 균형도 매우 중요합니다.

    목표를 높게 잡더라도 과정에서 느끼는 재미와 성공 경험을 함께 만들어 주시고,

    너무 성과 중심으로만 가면 공부가 의무와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정도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대화와 조율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라면

    현실적 제시와 피드백을 전달해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즉, 아이들의 꿈이 무엇인지 알고,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해야 학습에 있어서 예습.복습을 매일 꾸준히 실천하고, 그 문제의 내용을 이해.인지 하고 넘어가는

    학습의 방법을 꾸준히 하면서 나의 꿈을 이루어야 함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