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20세기 초반, 20세기 중반, 현재의 주요 기술력 분야는 뭐가 있나여?

19세기, 20세기 초반, 20세기 중반, 현재의 주요 기술력 분야는 뭐가 있나여? 그러니까 나라의 국운을 측정하는 것 중 하나인 첨단 기술 분야와 주요 기술력 분야 말입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시대마다 나라의 힘을 가르는 핵심적인 기술들은 그 시대의 가장 중요한 도구를 누가 잘 만들었냐에 갈렸던 것 같습니다.

    19세기는 산업혁명의 시기였고, 그 때는 증기기관과 철강을 바탕으로 공장을 돌리고 철도를 놓는 산업화 능력이 가장 중요했던 시기였습니다. 20세기 초반은 전기와 석유를 이용해 도시나 자동차, 항공, 통신 쪽을 키우는 나라들이 빠르게 성장했던 시기입니다. 20세기 중반에는 냉전시대의 영향을 좀 받았던 시기로 전쟁과 냉정의 영향으로 원자력이나 로켓, 컴퓨터처럼 국가 규모의 과학기술들이 발전을 했습니다.

    현재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AI와 반도체, 배터리, 로봇 같은 기술들이 기술의 큰 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보를 빠르게 계산하고, 에너지를 잘 쓰고, 사람의 건강과 우주까지 다루는 나라가 앞으로는 강해질 나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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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19세기는 증기기관을 중심으로 한 철도 조선 기계 제털 기술이 국력을 좌우했고 20세기 초반에는 전기 화학 자동차 항공 산업이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20세기 중반에는 반도체 원자력 우주항공 컴퓨터 통신 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중심이 되었으며 현재는 인공지능 첨단 반도체 양지 기술 바이오 우주 로봇 배터리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미래 국운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