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를 진짜 못했거든요. 특히 영어 울렁증도 심했구요. 그래서 무작정 캐나다 가서 어학연수를 했어요. 가서 3개월동안 한 마디도 못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오셨으면 어느정도 단어는 아실거고 환경이 중요해요. 거기선 홈스테이를 해서 무조건 영어를 써야했기 때문에 결국엔 입이 터지더라고요. 저때는 한국에 외국사람도 없어서 실생활에 영어를 쓸수도 없었죠.
그런데 요즘엔 ai영어 튜뎌가 있어서 좋은 앱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영어가 들리는데 말을 어순에 맞게 하는게 힘들었어요. 그거 트이는데 3개월걸린거예요. 전 ai튜텨로 매일 30분씩 그거보다 저더라고 매일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오늘 영어를 연습한다 하면 주어랑 목적어만 계속 바꿔서 연습하는거예요. Where are you going?
I'm going to school.
I'm going to hospital. 등등 입에서 자동으로 어법에 맞게 나오도록 연습하시는겁니다. 요즘은 ai튜터가 틀린 문법 다 가르쳐주고 한국말 로 물어봐도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다 알려줘서 완전 좋더라고요. 틀릴까봐 걱정없이 ai튜터에게 물어보면되서 너무 좋더라고요. 매일 십분에서 십 오분이라도 영어로 계속 말하면 어느정도 말문이 트입니다. 그럼 계속 더 어려운것을 연습하시고 영어 회화선생님 즉 진짜 사람이랑 말해보면 더 늘거 같아요. 그럼 영어 울렁증도 없어진답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