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보다 아이스크림 가게를 많이가요 ... 가격이 ㅎㅎ

커피를 잘 안마셔서

카페보다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많이가요

요즘들어서 배라보다

벤슨이 눈에 많이 띄이더라구요 !!

근데 제 생각인데요

커피값 5-6000원은 별로 비싸다는 생각이 없는데

아이스크림 가격 한스쿱에 5-6000원은 왜 비싸게

느껴질까요 ㅎㅎ

자리값도 있겠지만 뭐랄까 작은티스푼으로 몇번 집으면

끝나는 용량인데 좀 비싸지않나요

천연재료로 만들었다 “ 강조하지만 웃음만 나오네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피는 한두 시간 정도는 마시게 되지만(저는 남자라서 보통 세 모금에 끝장 내지만 ㅋ)

    아이스크림은 한 20분이면 다 먹어서 아닐까요 ㅎㅎ

    배스킨라빈스 같은 아이스크림 인간적으로 넘 비싸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네요

    테이크아웃만 하고 2천 원 정도에 팔았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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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금방 먹기 때문인 거 같아요.

    커피는 그래도 천천히 마실 수 있는데 아이스크림은 금방 다 먹고 없어지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라도 비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저도 카페와 아이스크림 가게는 이용 목적이 조금 달라서 어느 쪽이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다면 아이스크림 가게가 메뉴를 고르는 재미도 있고, 잠깐 기분 전환하기에는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말씀처럼 아이스크림은 작은 컵이나 토핑을 조금만 추가해도 금액이 금방 올라가서, 자주 가면 카페 못지않게 부담될 수 있죠. 저는 방문 전에 기본 아이스크림 가격과 컵 크기를 먼저 보고, 토핑은 한두 가지만 고르는 편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간다면 큰 사이즈를 나눠 먹는 것이 각자 작은 컵을 주문하는 것보다 저렴할 때도 있어요. 할인점은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기보다 행사 상품과 용량, 유통기한을 비교해 보고 필요한 만큼만 사는 게 좋습니다. 매장에서 바로 먹는 즐거움이 크다면 가끔은 좋은 재료를 쓴 메뉴를 고르고, 단순히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묶음 할인 제품을 활용하면 가격과 만족도를 함께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