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실제로 성격이 안좋나요?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성격이 안좋은 편인가요?

아니면 더 긍정적인 편일까요?

친구가 자꾸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집안이 좋다느니 열받는소리를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해서 성격이 안좋다고 딱 단정적으로 말을 할순 없습니다.

    불우한 가정의 종류가 폭력 등 사랑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면 삐뚤어질 가능성도

    있는것이지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사람 자체이기 때문에 사람 하나하나로

    보셔야 할 것 같네요.

  •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다. 제친구는 어렸을때 부모님없이 동생과 할머니,할아버지와 살다 다 돌아가시고 악착같이 살면서 동생 결혼도 시켜주고 혼자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 사람마다 다르죠 환경에 구애받지않고 성품이 착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환경을 탓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차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일반적으로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사람의 경우

    가장이 부유한 환경에비해 성격이 안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이것은 확률일뿐 무조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반면, 불우한 가정환경이여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성숙하고 철이든 이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이는 천성과 관련된 이야기이지요.

    불우한 환경에서도 밝고 긍정적이라면 후자의 사람일 확률이 높지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다고 부자인 집에서 태어난다고 성격이 나쁘고 좋은것은 아니지요.

    일관되게 판정을 할수는 없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 성격이 안 좋다는 거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거는 사람마다 다 다르고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서도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는데 불우한 거랑 성격이 안 좋은 거랑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부루암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 실제로 성격이 안 좋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못 받은 사람들이 불량해져서 잠깐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이 성격이 안 좋다고는 할 수가 없죠

  •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얼마나 긍정적인 성격인가에 따라 차이가 크겠습니다.

    그리고 잘 사는 집안에서 태어나도 성격이 안좋은 사람이 있으니까요

    이건 사람마다 정말 다 다르다고 보이네요

  •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오히려 우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더 성실하고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더 잘 해아린다고 봅니다. 오히려 부유하게 자란 집안은 남은 우습게 보고 은근히 등급을 매기는 나쁜 습관이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