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우선, 부사수가 없는 상황에서 2명의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지칠 수 있습니다. 먼저 회사 내 다른 상급자나 인사 담당자에게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고 부사수를 구하는 데 더 많은 지원을 요청해보세요. 만약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근무가 계속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에 대한 걱정을 표현하고 퇴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다른 직장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는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직장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보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회사의 급여나 여러 부분이 매력적이진 않다는 짐작이 드네요. 관련하여 계속 업무 과중을 말씀하시고, 이렇게 계속 과중한 업무가 지속되면 일하기 힘들다고 말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물론 조직 사회에서 강하게 나가는 게 쉽진 않지만, 정말 그만 두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계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