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사수가 안구해져서 업무가 너무많습니다.

회사들어온지얼마되지않았는데 사수가퇴사했구요 그래서 2명몫의 일을하고있는데 부사수를 구해주지않습니다. 뽑고있다고하는데 면접도오지않구요 저도 퇴사해야되는지 견뎌야하는지 어떻게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우선, 부사수가 없는 상황에서 2명의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지칠 수 있습니다. 먼저 회사 내 다른 상급자나 인사 담당자에게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고 부사수를 구하는 데 더 많은 지원을 요청해보세요. 만약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근무가 계속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에 대한 걱정을 표현하고 퇴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다른 직장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는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직장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보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빠른 시간 안에 도망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지원자가 없겠습니까?

    그만큼 조건이 좋지 않으니 없는 겁니다.

    혼자서 2인분의 일을 한다고 급여를 2배로 주는 것도 아니고 애써봐야 몸만 고생할 뿐입니다.

    혹시라도 능력이 출중해서 2인분의 일을 완수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자리의 티오는 2가 아니라 1로 줄어드는 겁니다.

    사람을 뽑으려다가 '어라 이거 사람 안구해도 일이 되네' 라고 회사에서 생각하는 순간 헬이 열리는 거구요.

  • 저도 예전에 그랬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이직했습니다 이직자리 알아봐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말한다해도 바뀌지않더라고요

  • 업무 강도의 측면에서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용량이 된다면 견뎌야 되고 또한 여러 가지 복지나 회사생활 영봉 등이 본인에게 충분하다면 끝까지 버티야 되겠지만 그런 조건들이 성립하지 않을 때는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기다리다보면 분명 좋은날이올겁니다 안된다면 너무힘들게 버티지마시고 눈치보지말고 퇴사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고강도의업무는 건강을망치니까요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있는사람 어떻게든 갉아먹고 사람대우 안해주면

    퇴사하는 게 맞다고봅니다

  • 두명 일을 잠시라면 모를까 게속 혼자하기가 힘들다면 회사측에 말을 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급여가 더 주는것도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낫죠

  • 사수도 무슨이유로 퇴사했을까요? 같은 이유라면 힘드시겠읍니다.. 사람은 뽑고있는건 맞나요? 안뽑는건아닌가싶어료..!

  •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너무 힘드시다면 회사에 항의를 하셔서 월급으로 올려 달라고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 퇴사를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회사의 급여나 여러 부분이 매력적이진 않다는 짐작이 드네요. 관련하여 계속 업무 과중을 말씀하시고, 이렇게 계속 과중한 업무가 지속되면 일하기 힘들다고 말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물론 조직 사회에서 강하게 나가는 게 쉽진 않지만, 정말 그만 두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계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