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못한다고 가스라이팅만 치고 노예마냥 부리더니
나가서 다른일하니 왜그렇게 찾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있을때 급여도 더 챙겨주고 그러지 중소기업들 진짜 웃기네요. 누가 지들 배불려줄라고 드갔는가 인연이 끝난줄도 모르고 염치없이 구는데 한방 날릴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못한다고 부려먹다가 나가니 본인들이 아쉬워서 그러는것입니다.그냥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분들이 많아서 그런것입니다.그냥 무시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예전 직장에서 너무 많은 일을 시켰나 봅니다 이거저것
다 시켜서 힘들었나 보네요
그래서 다른직장을 구했더니 이제와서 자기네 회사로 오라고 하는 모양새 군요
한방 먹이는 방법은 질문자님이 지금 일하는곳에서
엄청 일을 잘해서 소문이 나게 만드는 것 그것이
한방 먹이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인재가되면
됩니다
있을때는 그 사람의 진심과
소중함이 보이지 않는다고합니다 하지만 떠난 자리는
크게 보인다고 해요
님이 그만큼 그자리에 있을때
최선을 다해 일을 했고
보이지 않지만 노력을 한 결실이라고 생각하세요
궂이 사이다 한방 날리는것 보다 재입사를 거절하는 그 한방이 그회사에는 좋은 인재를 잃었기에 두고두고 아쉬워 할 겁니다
감정이 격할 때는 직접적인 대응보다 냉정하게 대응하는 게 좋습니다. 법적 문제나 부당대우라면 노동청이나 관련 기관에 상담받고, 증거를 잘 모아두세요. 한방 대신 정당한 절차로 권리를 지키고, 감정 소모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