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하루일과가 매일똑같이 반복되는데 저만 이런가요?
아침기상, 출근, 일,점심식사, 일,퇴근,저녁식사, 취침.
이 패턴이 매일매일 무한반복입니다.
너무무료하고 지루하네요.
이거 저만 이런가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 모든사람이 똑같을 거에요.
찐부자들 빼고요.
하지만 거기서 너무 무료하다고 느끼면 취미생활을 해보십시오.
그럼 삶에 변화를 줄 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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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역시도 똑같습니다 주말에 쉬시면 다른취미를 가져보세요
여행 낚시 운동 마라톤이나 그런거요 맨날 똑같은 틀에 살면 잼이없죠 아니면 주말에 다양한 알바같은거 하면서 경험 쌓아보세요 돈도벌고 좋찮아요
저도 그렇고 거의 모든 직장인들이 다 그렇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또 하루를 버텨야하고 또 이겨내야하지 않을까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힘냅시다
저도 루틴한 생활에 지루할때도 있지만 그러다 가끔 약속이 한꺼번에 생겨서 루틴이 깨지면 오히려 짜증나더라구요.
취미도 꾸준히 하긴 힘들어요. 가끔 몰아서 책보는 시기, 몰아서 뜨개질하는 취미, 몰아서 드라마 보는 시기 이렇게 돌아가며 루틴에 끼워넣기해도 재미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한 일상을 매일 반복하며 지치곤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끔 찾아오는 휴가 등으로 반복의 지루함을 해소하곤 하죠. 아마 다들 생각하는 고민이나 감정이 사람마다 비슷할 거라고 생각합니당
모는 일상의 큰맥락은 같은게 아닐까요?
학생은 등교 수업 하교 학원 숙제 등
사회인은 출근 퇴근
하지만 그사이사이는 매일 변하고 있습니다
매일 먹는 식사도 메뉴가 바뀌고 대화내용도 조금은 차이를 내는거죠
취미를 시작해 봐도 적응되면 일상이 되는 거예요
그 속에서 취미는 나자신이 즐기는 자의에 의한 선택 차이나는거뿐이죠
평범한 이런 일상이 행복이랍니다
저도 언제나 똑같은 일상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너무 똑같은 일상에 지루하기도 하지만 가끔씩 제 취미 생활을 하면서
활기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간단한 변화를 한번 줘보세요!
다 그렇지않을까 싶습니다 ㅜㅜㅜ
저도 매일매일이 똑같아요 ..
일 - 집 - 육아 일- 집 - 육아
그나마 어린이집 방학이라 바쁘지않아 편하긴한데 놀아주는게 또 고민이네요ㅠ
직장인 2년차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활패턴을 반복중입니다.
올해 초에 우울증 비슷하게 와서 최근 운동을 시작하고 취미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일반적인 생활패턴이 반복되더라도 일상에 활기를 주는 요소들이 추가되니 활기가 돌고 같은 일상도 좀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어졌습니다.
질문자님께도 수영이나 헬스같은 운동을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누구나 늘 똑같습니다. 뭔가 새롭고 흥미진지한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당연히 좋은일이 있으면 좋지만 평범한 일상도 소중하고 좋습니다. 집에 우환이있거나 신경쓸 안좋은일이 있으면 절실하게 평범한 일상을 그리워합니다.
무료하시다면 취미를 갖어보세요. 운동이나 독서등 맞는걸 찾아보시고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하루하루가 반복의 연속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샤워하고 출근해서 일하다가 퇴근해서 강아지 산책하고, 씻고 또 아이 자는거 봐주고 그러면 하루가 또 끝나고 다음날 시작이죠. 요즘은 사람 만나는 것도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 참 답답한 마음이네요.
매일 아침 기상과 출근, 업무, 식사, 퇴근, 취침으로 이어지는 쳇바퀴 같은 일상은 대부분의 직장인이 겪는 보편적인 삶의 형태입니다. 많은 현대인이 정확히 똑같은 일과를 매일 무한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조로운 패턴이 오래 지속되면 누구나 삶의 무료함과 타성, 심한 지루함을 느끼게 됩니다. 뇌는 매일 동일한 자극과 반복되는 행동에 노출되면 피로감을 느끼며 의욕을 저하시킵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심리적 반응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거창한 변화가 아닌 일상의 아주 작은 변화를 통해 이 지루함을 극복해 나갑니다. 퇴근길 산책 경로를 바꿔보거나 새로운 메뉴의 음식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자극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문자님과 비슷한 패턴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다가 몇 달에 한 번씩 여행을 하면서 힐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면서도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알 것 같아요
저역시 그렇구요
같은 샹활패턴이 반복되고 하루하루 복사된 것처럼 비슷하게 느껴지죠
그렇다고해서 그 시간들이 의미 없는건 아닙니다 :)
지금의 반복감이 답닺하다면 거창한 변화보다 아주작은 변화를 넣어보는것도 좋을것같어요
새로운 요리를 만들거나 평소 안가던 카페나 공원에서 산책하기 새로운 책을 읽어보기 이런것들 어떠신가요
다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취미생활도하고
가끔은 좋은 영화있으면 영화도보고
또 가끔은 맛있다는집에서 외식도하고 그러는거죠
저는 사람 만나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요즘은 1년결제하고
영어회화 어플설치해서 하는데
전에는 유튜브같은거 보던시간에 하면
유용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