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도 식수와 농업용수는 따로 구분했는지 궁금합니다

조선시대에는 물 수질에 대한 개념이 크게 없었을 것 같은데

당시에도 물의 용도에 따라 음용이 가능한 물과 농업용수로 쓰는 물 같은 것들을

구분해뒀었나요?

농업용수로 쓰는 물의 경우 개개인마다 정해진 물의 양이 존재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 역사적인 사료들에서 물의 구분과 농업용수의 할당량을 명시해 둔 사료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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