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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으면 괜히 민망한 거 같아요.. 저만 그럴까요?

옛날에 비해서 요즘은 헬스나 필라테스를 할 때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많이 입고 운동을 합니다. 근데 제가 유교보이라 그런지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을 보면 뭔가 괜히 민망하고 시선도 피하게 되고 운동에 집중도 안 됩니다.. 그냥 담담하게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저만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헬스나 필라테스를 할 때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많이 입고 운동을 하면 몸의 윤곽이 딱드러나 보기에 민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운동하기 편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고 나온다고 크게 의식하지 않습니다.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운동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운동할 때 자기 몸을 잘 관찰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옷이 너무

    헐렁하고 운동 시 걸리적 거리면 운동 효율도 떨어지고 몸의 변화를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상복으로 몸매가 너무 드러나는 옷을 입는 것은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이고 본인 또한 부끄럽기도 합니다.

    옷은 때와 장소에 따라서 잘 구분해서 입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거고 적응하면 또 달라집니다.

    수영을 예로 들면 수영초보자는 5부 수영복같은 되도록 노출없는 수영복을 입기도 하고 노출이 많은 수영복을 민망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수영 연차가 차면 하이레그같이 골반위로 많이 파진 수영복을 선호하게 된다고 해요.

    이유는 다니다보면 수영복 노출 환경에 익숙해지고 자신도 노출도를 따지기보다 기능적으로 다리 움직임이 편한 수영복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은 레깅스차림이 민망할 수 있지만 적응하고 나면 그냥 하나의 운동복으로 느끼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으면 민망하는 느낌이 드실수 있습니다.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