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젊은 친구들이 운동할때 그런 옷들을 많이 입긴 하더군요 나이 든 사람들 입장에서는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참 민망할 때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정도의 노출이 있는 옷이 운동 효과에는 좋다고들 하던데 보는 사람 배려가 좀 부족해보일수도 있겠지요 그냥 본인 편한대로 입되 너무 과한건 좀 자제하면서 적당히 헐렁한 옷 입고 운동하는게 마음 편하고 제일이지 싶습니다요.
레깅스가 근육 움직임을 확인하거나 기구에 걸리지 않게 도와주는 기능성 운동복인 것은 맞지만, 공공장소인 만큼 주변 사람들의 시선 처리까지 고려해 상의를 조금 길게 내려 입거나 가벼운 반바지를 겹쳐 입어주면 서로 더 편하게 운동할 수 있겠죠. 요즘은 몸에 너무 붙지 않으면서도 편한 조거팬츠나 와이드 트레이닝 바지 같은 좋은 대안도 많으니,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본인도 편한 선을 지키는 배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