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문제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더군다나 처가 식구와 관련된 일은 조금 더 예민하고 본인이 컨트롤하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일단 거의 매주 만나신다고 했는데, 사실 사이가 원만해도 매주 만나면 피곤하실텐데 힘드실꺼라 생각됩니다.
사실 동서지간은 잘 지내면 좋겠지만 사실은 아내와 처형 또는 처제와의 관계의 부수적인 관계일 뿐입니다.
아내와 처 형제들에게 잘해주시는 걸로 위안삼으시고 동서와의 관계는 형식적인 관계만 유지하시는게 좋을것 같고, 아내와 잘 상의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