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서 직장내 차별, 부당한 대우 사직서 작성을 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 전 글 ◀

제가 입사를 4월 22일에 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할때 1개월 수습으로 계약을 했고, 그 동안 과장님한테 업무 실수를 할때마다 욕먹고 기분 안좋은 날엔 저한테 화풀이를 한걸 버티고 수습을 끝냈습니다. 그런데 수습 끝난 다음날 23일에 잡코리아, 알바몬에 제 자리 공고를 올렸더라고요. 동기분한테 말하니 신경쓰지말고, 생각하지말라고 해서 그냥 참고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30일에 디자이너 면접을 본다고 회사 캘린더에 올렸더라구요. 그걸 지금 발견을 했고... 여러 생각을 했지만, 지금 마음이 진정이 안되고 이성의 끈을 놓은거같아 이런 고민을 아하!에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아! 그리고 저 입사를 하면서 인수인계는 안받았고, 인수인계.pdf파일 주면서 보고 업무 시작해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마음이 진정이 안되서 글이 잘 안써지네요...

▶ 현재 하고 싶은 내용 ◀

이런 사황에서 그냥 사직서 작성을 하고 있는데 이유로 이런 직장내 차별, 부당한 대우로 작성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사직서를 어떻게 써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그런 차별을 받았던 점에서 안타깝습니다

    당연히 가능하고요 다만 차별이라던지 부당 대우에 관해서 너무 강하게 하기 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제출을 하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사직서는 보통 그냥 그만두고 이름쓰고 이런건데 따로 양식이 없어요

    회사에 인사팀이 없다면 솔직히 어떤 부당한 대우를 받던 법적인 고소나 그런게 아니면 대부분 묵살됩니다

  • 안녕하세요!
    혹시 공고에 질문자님 자리라고하셨는데 추가인원채용이 아닌걸까요??
    또한, 업무 실수로 욕먹었다고 하셨는데 해당사항 증명할 기록이 있으실까요??
    그런게 만약 전혀없다면..잘 처리될지는 의문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