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부모님 속 한번도 썩이지 않았겠다 표현은 그 만큼 착하다는 표현인가요?

주위 아이들 중에 어른들에게 칭찬 받기로 자라면서 부모님 속 한번도 썩이지 않았겠다 말을 듣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그 만큼 가정교육이 잘되고 아이가 착하고 바르게 자라고 있다는 표현이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라면서 부모님 속을 한번도 썩히지 않았다라고 하면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또한 부모님이 말하기도 전에 자기가 할 일을 하는 타입으로 정말 바르게 자란 자녀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자라면서 부모님 속 한 번도 썩이지 않았겠다라는 표현은 그 사람이 아주 착하고 말썽 한 번 없이 바르게

    자랐을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 네, 부모님의 속을 한 번도 썩이지 않았다는 표현은 짐작하자면, 아이의 성품이 바르고 부모님을 힘들게 하지 않으면서 바르게 자랐다는 칭찬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 부모님 속을 한번도 썩이지 않았다는것은 부모의 말을 잘듣고 순종했다는 의미입니다. 착하다는 의미보다는 부모가 말을하면 어떤 거부도 안했다는거죠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마마보이같은 사람들이 많아요

  • 넵~~자라면서 부모님 속 한번 썩이지 않았겠다?? 착하게 성장햇다는 말이겠지요~~ 자라면서 부모님한데 속 한번 썩이지 않는 자식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