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육류는 소화과정에서 암모니아나 아질산 같은 여러 독소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
어떤 유튜브에서 이런 말이 있던데요
"육류는 소화과정에서 암모니아나 아질산 같은 여러 독소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
이 독소를 좀 더 빨리 배출하기 위해 육식동물은 짧은 장을 갖게 된 것이고, 장이 길면 길수록 장내 독소가 오래 머물게 되고, 독소가 흡수되어 장 점막 밑에서 독소와 면역세포가 맨날 지지고볶고 싸우고,그걸 또 해독하는 간은 힘들어진다."
위에서 신빙성이 있는 말이 맞는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은, 육류가 소화되면서 '아질산'과 '암모니아' 같은 독소가 만들어진다는 부분과 장 점막 밑에서 독소와 면역세포가 지지고볶고 싸운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육류 소화 아질산 암모니아 독소'라는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도 관련 내용의 글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장 점막 독소와 면역세포'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도 어떤 글도 찾아볼 수가 없었기에
이 두 부분이 맞는 말인지... 좀 더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