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대체 할 수 있는, 기호 식품이 있을까요?!
젊은 세대들은 이제 술보다는 맛집을 선호하고, 다른 음식들을 선호하게 되는 현상이 있는데, 술을 대체 할 수 있는 기호 식품이 새로 생길 수 있는건가요? 알코올 성분을 대체 할 수 있는 대체품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흔히 "술"이라고 정의하는 것은 "알콜"이 들어간 음료 형태의 모든 것을 총칭합니다.
술을 대체 할 수 있는 기호식품으로는 다음의 것이 있으나 이는 이미 개발이 많이 진행된 제품들입니다.
1) 논알콜: 알콜함량이 거의 없거나 0.5% 이하로 매우 낮습니다. 알콜을 마시지 않지만 그럼에도 즐김을 위해서 개발된 제품입니다.
2) 카페인: 알코올의 기분전환 효과 대신에 카페인이 그 자리를 잡는 경우도 많습니다. 커피,마테차, 에너지 드링크 등등입니다.
3) 탄산 음료, 탄산수: 알콜을 섭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호식품입니다. 이 또한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며 그 양상도 점점 젊은 이에게 맞춤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술을 대체할 수 있는 무알코올 맥주, 칵테일, 콤부차, 허브음료 등이 기호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들은 알코올 없이도 풍미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춰 발전 중입니다.
앞으로는 기분 전환 효과를 주는 천연 성분 음료나 기능성 대체 음료가 더욱 다양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좋은 취지의 질문이네요. 아무래도 술에 알콜이 주는 사회적인 연결, 의식적인 즐거움, 분위기, 쾌락이 있는데, 너무 과하면 독이 되죠.
그래서 이런 기능을 조금이나마 대체해줄 다른 기호품들도 물론 있습니다.
(1) 무알콜 술: 무알콜 맥주, 칵테일, 와인류가 있습니다. 알콜은 0%에 가깝지만 풍미, 향, 탄산까지 술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아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무알콜 제품 시장도 꽤 많이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2) 대체 음료들: 아니면 CBD 음료(칸나비디올 성분이 있어요), 아답토젠 음료(스트레스를 완화해줘요), 콤부차같이 심리적인 안정이나 각성을 주는 식품이 있습니다.
(3) 기타: 그리고 카페인 허브차, 스파클링 애사비 음료, 논알콜 칵테일(수제로 직접 만들어서 드시기도 해요)로 대체하시고 합니다.
긴장을 풀고, 각성을 하고, 이렇게 감정을 다루지만 알콜은 뺐습니다. 완전히 알코올을 재현하고 대체하기 보다는 다른 기호품으로 대체를 해서 좀 더 건강한 방향으로 기분, 에너지, 휴식을 누리기도 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