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총명한너구리224

총명한너구리224

군대에서의 훈련이 너무 힘든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힘든 훈련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팁이나 마음가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특히, 체력과 정신력을 동시에 키우기 위한 방법이나,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 경험이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병사들에게 극한의 상황까지 이르도록 하는 훈련은 없습니다.

    공수, 스쿠바, 할로, 유격(일반부대의 유격말고, 특수전 학교의 유격입니다)

    같이 사람의 한계를 느끼게 할 정도의 훈련은 간부들 그중에서도 특수부대 인원들만 받지 일반 부대의 병사들은 극한의 훈련은 없습니다.

    누구나 다 할수 있고, 다 해왔던 훈련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고

    옆에 전우도 하는데 내가 못할 이유가 없죠.

  • 저같은 경우는 쪽팔림을 계속 생각했습니다. 내가 쟤보다 체력이 좋은 것 같은데 쟤는 왜 안쓰러질까? 쪽팔려서 못쓰러지겠다 하고 행군을 버틴 기억이 있고요. 정신이 아득해지는 혹한기 훈련을 받았을 땐 어머니 생각 하면서 많이 버텼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기르시느라 감수하셨을 수많은 고통, 인내 제가 지금 받는 고통에 비해 비교도 안된다,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느낀다, 하며 어머니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그리고 같이 생활하는 전우들도 안쓰러지고 버티는데 나만 쓰러질 수 없다, 부끄러워서 버텼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할 수 있다! 무한 긍정으로 버티는 사람도 있더군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극한을 버텼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도 본인의 방식대로 나에게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할까 극한의 상황에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 저는 군생활이 즐거웠는데요.

    내 나라 내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동료들과 즐겁게 생활해 보세요.

    몸도 건강해 지고 마음도 건강해 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군대 훈련소가 힘들긴 하지만 같이 훈련 받는 전우들이 있으니 심적으로 큰 지지가 될 거라 봅니다.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도 다 할 수 있는데 힘들다고 포기할 수는 없죠!!! 잘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