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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할 때 왕복 몇 시간 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전문적으로 등산을 하진 않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등산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럼 왕복을 기준으로 했을 때 몇 시간 정도의 산행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가볍게 등산을 할 만한 서울 인근에 등산코스들을 몇 개만 추천해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용맹한바다사자328입니다. 등산시 왕복 3시간 내외로 잡으면 초보자가 등산하기에 적당합니다. 가볍게 등산할만한 곳은 북한산도 가볍게 다녀올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저는 북악산 창의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대략 3시간정도 생각하시면되는데요. 코스가 다양하기도 하고 너무 좋아서 다양한 풍경들이 굉장히 인상적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아차산을 다녀와보세요. 광나루역에서 출발하여 만남의 광장, 생태공원, 아차산 정상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총 소요 시간은 4시간 정도이며 난이도는 낮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일반적으로 등산 코스의 길이와 난이도에 따라 4시간에서 5시간사이의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리남입니다.


      등산의 왕복 소요 시간은 경험 수준, 체력, 산의 난이도 및 거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볍게 등산을 즐기고 건강을 지키려는 경우, 2~4시간 정도의 등산이 적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경치를 감상하고 휴식을 취하며 천천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서울 인근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등산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1. 북한산: 서울 북쪽에 위치한 북한산은 다양한 코스가 있어서 적극적인 등산객부터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분들까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대표적으로 봉화산, 도봉산, 인왕산 등의 등산 코스가 있습니다.


      2. 남한산성: 동서울에서 접근하기 좋은 남한산성은 역사적인 가치를 지니며 경치도 아름답습니다. 산성 주변에는 등산로와 숲길이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3. 용마산: 서울 동부에 위치한 용마산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특히 용마산 둘레길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4. 불암산: 불암산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하며 가벼운 등산을 즐기기에 좋은 산입니다. 정상에서는 하늘정원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산들은 서울 근처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등산 코스 중 일부이며, 여행자의 경험 수준과 목표에 따라 다양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 등산 전에 적절한 장비, 물, 음식, 지도 등을 챙겨 안전한 등산을 즐기세요.

    • 안녕하세요. 날카로운갈매기574입니다.

      안산 자락길은 서울의 대표적인 가벼운 등산 코스입니다. 안산의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