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학교에서의 빈번한 절도, 학교의 방관에 대한 대처법?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매년 빈번한 도난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에어팟, 애플펜슬, 공기계등등을 다른 학생들이 가방이나 필통을 털어서 들고갑니다. 이러한 일들을 학교 선생님들께 알리면 특별한 대처없이 그냥 없던 물건 취급해라, 어쩔 수 없다 등등의 얘기들을 하십니다.
또한, 이번에 저의 공기계가 도난을 당했습니다. 그 공기계에는 많은 사진들이 있고, 비밀번호 또한 걸려있지 않았습니다. 사진들이 범죄등에 사용될까봐 걱정이고 범인을 잡을수 있는방법과 학교의 방관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정식으로 경찰에 신고하시고 절도 피해 진술을 해 주시는 거실 좋습니다. 경찰에서 수사를 시작한다면 학교에서도 그대로 방관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학교에서 그동안 이를 방관해왔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교육청 등 상급 기관으로 민원을 넣어 조치를 요구하시는 것이 가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절도 사건으로 신고하여 수사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라고 다만 학교 측에서 방관한다고 느껴지시더라도 그에 대해서 책임을 묻기는 힘줄 어렵습니다